[서울문화사]
플라티나 5
더칸 4

[학산문화사]
도시로올시다 5
리틀슬러거 린 4
폴리스 스테이션 라쇼몬 9

[대원씨아이]
매혹의 빔
밴피트 2
지어스 3
천하무쌍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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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Hatfield is one of the most innovative impressionists of
our time. His style of painting softly blends figures of realism
with the gentle touch of classic impressionism. Don strives to
create paintings that bond themselves to the viewer. In the vein
of romantic impressionism, he shows the viewer that beauty can
arise from one stirring moment: a family reunion, a young boy
searching for shells on the beach or the warmth of the
sun touching a mother and her child

 

 

 

Children In The Meadow

 

 

 

Poppy Meadow

 

 

 

Sweet Scents

 

 

 

Secret Meadow

 

 

 

Silent Reflections

 

 

 

Afternoon Chat

 

 

 

Maiden Voyage

 

 

 

Maritime Memories

 

 

 

Tide Pools

 

 

 

Reflections At Dawn

 

 

 

Simple Pleasures

 

 

 

Private Garden

 

 

 

Gentle Touch

 

 

 

Friends

 

 

 

Ocean Reflections

 

 

 

Peaceful Cove

 

 

 

Boating

 

 

 

Lake Reflections

 

 

 

Family Reunion

 

 

 

Tender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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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06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색도 이쁘고 너무 좋죠- ^^
 

이만큼 먹으면 위험! 식품별 치사량
꿀꺽 하다간 꼴깍
커피를 마시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면 믿겠는가. 하루에도 몇 잔씩 습관적으로 커피를 들이키는 사람들에겐 깜짝 놀랄 얘기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진 말라. 무려 60잔을 마셨을 때 카페인 중독으로 일어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석면(石綿)의 악영향이 널리 알려지면서, 일상적으로 접하는 의약품이나 세제 등으로 인한 급성중독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중독정보센터’에는 급성중독 대처법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주간지 는 최근호에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의 치사량에 대해 보도했다.

물 10ℓ 건강을 위해 하루에 몇 잔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물 중독’이라는 것이 있어서, 한꺼번에 대량의 물을 섭취하면 몸 안의 나트륨 농도가 내려가면서 뇌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결국에는 의식장애나 경련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고. 하지만 물의 치사량은 하루에 10ℓ 이상이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감기약 86 정해열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감기약의 경우, 성인 체중 1kg에 1백50mg, 즉 체중이 60kg일 때 7.5g 이상을 섭취하면 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보통 감기약 1정에 들어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은 1백~1백50mg이므로 86정 이상을 먹지 않는 이상 죽음에 이를 가능성은 없다.

아스피린 58정 해열·진통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아스피린’의 경우, 한꺼번에 대량으로 섭취하면 귀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아스피린의 치사량은 체중 1kg에 4백80mg으로, 체중 60kg의 성인남성이 아스피린 정제 58정을 복용하면 치사량에 이르게 된다.

커피 60잔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성인이 한 번에 0.5~1g을 섭취하면 중독증상이 나타나며, 치사량은 3~10g이다.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60잔을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마찬가지로 카페인이 들어 있는 다른 음료의 경우, 영양드링크제는 60병, 홍차는 1백25잔, 콜라는 2백 병이 치사량이다. 카페인 중독의 부작용으로는 수전증, 두근거림, 부정맥 등이 있다. 또한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익히 알려져 있지만, 집중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철야작업에는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소금 4~40큰술 짠 음식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에 나쁘다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염분의 과다 섭취는 급성중독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물 중독’과는 반대로 몸 안의 나트륨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도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성인의 경우 30g, 1.5~2작은술 정도를 섭취하면 중독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구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며, 뇌세포의 탈수로 인한 중추신경 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한다.

염분의 치사량은 체중 1kg에 0.5~5g으로, 체중 60kg의 성인 남성일 경우 30~3백mg 정도. 이는 4~40큰술로, 의외로 적은 양으로도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방충제 13개 보통 철 지난 의류 등을 보관할 때 사용하는 방충제는 적은 양으로도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바둑알 모양의 방충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성분은 파라디클로로벤젠이나 나프탈렌으로, 가정용품 중에서는 비교적 독성이 강하다. 그 때문에 한 알이라도 몸 안에 들어가면 경련이나 호흡부전 등이 올 수 있다. 나프탈렌은 2g, 파라디클로로벤젠은 8백57mg이 치사량이다. 체중 60kg의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2g(바둑알 모양 방충제 약 13개)이 치사량이 된다.

멀미약 37정 멀미약을 복용하면 졸음이 오거나, 중추신경에 작용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할 경우 경련이 올 수 있다. 멀미약에 쓰이는 염소 디펜히드라민의 치사량은 체중 1kg에 25~40mg으로, 체중 60kg의 성인 남성의 경우 37정을 먹으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염소 디펜히드라민은 알코올과 함께 복용하면 독성이 강해지므로, 여행지 등에서 멀미약을 복용한 것을 깜빡 잊고 술을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조제 수십그램 건조제는 가공식품과 함께 포장돼 있기 때문에 잘못해서 입에 넣을 가능성이 많다. 건조제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포장 김이나 과자와 같이 강한 건조력이 필요한 식품에 들어있는 생석회는 특히 위험하다. 생석회는 물과 만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1분 안에 1천℃ 이상의 열이 발생시키기 때문. 따라서 입 안의 침과 만나면 입안이 짓무르거나, 심한 경우에는 기도부종에 의한 호흡곤란이 올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눈에 들어갔을 경우 실명을 할 수도 있다고. 성인의 경우 치사량이 수십 그램 정도다. 만약 잘못해서 먹었다면 토하지 말고 우유나 물 등을 마신 후 병원으로 가야 한다.

맥주 5백cc 21잔 알코올 급성중독은 술에 포함된 에탄올의 혈중농도가 올라가면서 생기는 것으로, 이 수치가 아주 높아지게 되면 호흡부전이나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의식불명 상태가 12시간 이상 계속되면 회복될 가능성은 극히 낮아진다. 에탄올의 치사량은 체중 1kg에 6.3ml로, 5백cc 생맥주 21잔, 와인 4병, 데킬라는 6백87ml로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은행 40~3백개 가로수로 흔히 볼 수 있는 은행은 약재로도 쓰일 만큼 몸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행에는 신경에 작용하는 비타민B6의 작용을 저해하는 물질이 들어 있어, 구토나 경련을 일으키거나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아이들은 소량을 섭취해도 중독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들은 7~1백50개, 성인은 40~3백개를 섭취하면 중독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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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과 생식 기능을 강화하는 자세.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고, 턱 아래의 여드름을 치유한다.
01_양손을 맞댄 상태에서 팔을 귀 뒤로 곧게 올린다.

02_양손을 한번 꼬면서 얼굴 앞으로 내리고, 상체를 45도 숙인다.

03_왼발을 오른쪽 종아리 뒤로 넘겨, 왼쪽 발등이 오른편 발목 바깥쪽에 달라붙도록 한다.
척추, 골반, 옆구리를 포함한 전신의 균형을 잡아준다. 간 기능을 회복시키고 피부에 쌓인 피로를 걷어낸다.
01_어깨 너비의 3배 이상 되도록 양 다리를 쫙 편다. 팔은 어깨 높이 평행 유지.

02_오른쪽 발끝이 바깥쪽을 향하도록 90도 돌리고(왼발 끝은 계속 정면을 향할 것), 오른쪽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구부린다.

03_오른손이 바닥 끝에 닿도록 상체를 기울인다. 왼손은 하늘을 가리키고, 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은다.
신장과 생식 기능을 강화하는 자세.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고, 턱 아래의 여드름을 치유한다.
01_양다리를 모으고 편하게 눕는다.

02_오른쪽 다리를 굽혀 위로 들어올리고, 양손으로 무릎 아래를 잡는다.

03_손으로 무릎 아래를 꾹 잡아당겨서 무릎이 가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한다.
머리가 아래쪽으로 향하기 때문에, 맑은 피가 얼굴을 통해서 피부 아래 고인 탁한 피를 순환시킨다.
01_어깨 너비 2배만큼 다리를 벌리고 옆으로 선 뒤, 양손을 붙여 귀 뒤로 가져간다. 이때 턱을 숙여 반드시 목에 붙인다.

02_팔을 귀 뒤에 붙인 채로 서서히 상체를 숙인다.

03_손바닥이 완전히 바닥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내려온다. 턱이 목에 밀착되도록 자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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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에 밀려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낮과 밤 기온의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어린이나 노인은 감기 등 호흡기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증세가 발열, 두통,
 전신쇠약감, 근육통, 기침, 인후통, 객담, 콧물, 코막힘 등
 매우 다양하며 설사 등 소화기 증세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소에 골고루 음식을 잘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통하여 신체의 방어력을 키워 놓는 것이 중요한데요, 평소에 마시던 차들로 건강을 챙겨보는것은 어떨까요?

가을과 궁합이 잘 맞는 차를 마시는 것도 건강한 가을을 나는 방법이랍니다.

 

 

■ 가을엔 이런 차를 드셔보세요!

[모과차]

모과를 보면 네 번 놀란다?
예로부터 '모과를 보면 내 번 놀란다'고 하는데, 첫째는 못생긴 모과의 모습을 보고 놀라고, 둘째는 잘 익은 모과의 좋은 향기에 놀라고, 세 번째는 모과의 시금털털한 맛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한방에서 약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과의 효능에 놀란다는 것이다.

모과는 맛이 없다?
모과에는 깊고 그윽한 특유의 향기가 있어 방 안이나 자동차 안에 두어 향기를 즐기고 방향제의 역할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떫은 맛이 강해 과일 자체로 먹기는 어렵고 ' 모과차'를 만들거나 '모과주'를 담그어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① 효능

모과를 꾸준히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약해지기 쉬운 목을 보호하며 기침을 멈추게하는 효능이 있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겨울철 건강관리에 효능이 있다. 또한
모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인체 내에서 신진대사를 돕고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해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입맛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

모과의 신 맛은 기운이 탈진되고, 풀어진 근육을 추스리는 기능이 있다. 또한 한방에서는 음식을 먹다
체해 구토와 설사를 하는
급성 위장병과 각기병, 근육통, 관절염,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약재로 널리
처방되고 있다.

② 마시는 법

1. 모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어 얇게 썬 다음 설탕이나 꿀에 재워서 모과청을 만든다.
2. 말려서 보관하기도 하는데, 말린 모과와 대추를 넣고 푹 고아 국물만을 따라서 마신다.


[국화차]

① 효능

직장인의 스트레스나 수험생의 두통, 불면증에도 특효가 있다.
해열, 해독, 감기로 인한 두통, 현기증, 귀울림, 부스럼등에 효과가 있다.
옛부터 불노장생으로 차로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며, 머리를 좋게 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② 마시는 법

국화꽃,벌꿀,국화꽃은 관상용과 식용이 있는데 식용인 감국을 사용한다.
먹을 수 있는 노란 국화가 차재료로 쓰이며 한방 약국에서는 말린 것을 판다.
생국일 때는 꽃만을 따서 소금을 넣은 물에 말갛게 데쳐내어 냉수에 헹군 다음 물기를 짜고 바싹 말려 쓴다.

마른 국화와 끓인 꿀을 등분하여 고루 버무려서 적당한 용기에 넣고 밀봉하여 습기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1. 꽃잎은 소금을 넣은 뜨거운 물에 데쳐낸 뒤 소쿠리에 건져 냉수로 헹구고 물기를 빼내어 보관한다.
2. 찻잔을 뜨겁게 해두었다가 국화꽃을 서너 송이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잎이 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마실때 꽃은 먹지 않는다.


[감잎차]

① 효능

감잎에는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 감나무의 어린 잎을 말려서 우려낸 차로, 비타민 C와 A가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고 병에 대한 저향력을 높여 준다. 갈증을 풀어주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고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다. 5월에 딴 어린 잎에는 칼슘 성분 또한 풍부해 빈혈증에도 잘 들으며, 그 이후에 딴 잎은 살짝 찐 뒤 잘게 썰어 말 려둔 것을 고른다. 또한 꾸준히 마시면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함은 물론 치료효과도 얻을 수 있다.

② 마시는 법

어린 감잎(말린 것) 1큰술, 끓는 물 1컵, 꿀 조금

1. 3~6월경에 싱싱한 감잎을 따서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닦아 내고 찜통에 넣어 센불에서 2분 정도 찐다.
2. 찐 감잎을 채반에 겹치지 않도록 펼쳐 햇볕에 바짝 말린다.
3. 잎이 바짝 마르면 채썬 다음 밀폐용기나 차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4.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말린 감잎 1큰술을 넣고 끓는 물을 부은 뒤 맛이 우러나면 조금 꿀을 타서 마신다.


[버섯차]

① 효능

버섯에는 혈액순환을 돕는 에리타데닌 성분이 들어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기특효약으로 알려져 꿀이나 설탕 등을 섞어 달여 마시면 기침 가래에 효과가 있다.
또 성인병 예방의 효과도 있으며 최근에는 항암물질이 들어있다고 알려져 그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

② 마시는 법

1.식용 버섯으로 잘 선택하여 물에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려 사용하는데 너무 핀 버섯은 벌레가 있으므로 덜 핀 것을 재료로 선택한다.
2. 잘 말려진 버섯을 1일 15-20그램 가량 물 500cc에 넣고 은근한 불에 천천히 달인다.
3. 이렇게 달인 것을 3회로 나누어 마시는데 이 때 벌꿀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쑥차]

① 효능

쑥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어 저향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특히 환절기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다.쑥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데 몸이 냉해서 오는 복통, 설사, 식욕부진에 효과적. 몸이 찬사람이 쑥차를 오래 마시면 몸이 서서히 따뜻해진다. 평소 손발과 아랫배가 차서 허리가 아프고 생리통이 심한 여성에겐 약이 되는 차이다.
특히 겨울철 몸이 찬 여성에겐 꼭 필요한 차 불임증, 냉증, 소화불량 등 모든 부인병에도 효과적이다.

② 마시는 법

쑥 12g, 물 2½컵
1. 마른 쑥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 건져 잡물을 없앤다.
2.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강한 부루에서 끓이다가 분량의 쑥을 넣고 불을 낮춰 3 ~ 4분 정도 더 우려 거른다.
3. 찻잔에 쑥차를 붓고 꿀 1큰술을 곁들인다.


[두충차]

두충은 두충 나무의 껍질을 말린 것으로 강장제로 쓰이는 한약재이다.
정기를 보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특히 허리나 무릎을 앓는데 효과가
있다.
성분이 따스하고 맛이 맵고 달며 독이없고 신노와 요척의 연통 및 각종위통을 치료하고 근골을 단단히 하고 신냉과 요통을 낫게 한다.모양이 후박과 같으며 쪼개면 속에 흰줄이 서로 이어진것 이 좋은것이다. 두충은 잘라보면 가는 실과 것이 많이 있는데 두충의 원래 작 용과도 아무련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약성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 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써야 한다.

※ 실을 제거하는 방법: 잘게 자른다.약한불로 연기가 날 정도로 계속 볶으면 실이 제거된다. 신장에는 소금물에 담갔다가 볶아야 하고 남녀간에 정력이 부 족할 때에는 생강즙에 담갔다가 볶아야 하며
고혈압환자나 발산 을 해야 할 경우, 혈을 잘 순환시킬 목적으로 쓸 때에는 술에 담 갔다가 볶아야 한다.

① 효능

심장병,고혈압,간장병에 좋으며 습관성 유산에 장복하면 효과가 있다.
신경통에 효험이 있으며 두충차는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 좋다. 근육 경련 방지와 무릎 관절통,정력증진,요통 등에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에도 좋다. 혈압이 높은 사람이 2~3개월 복용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
여러번 자주 마신다.

② 마시는 법

1. 두충잎이나 두충볶은것을 주전자에 넣고 끓인다.
2. 껍질에 붙어 있는 흰실처럼 생긴 섬유질이 없어질 때까지 볶은 뒤 물과 함께 끓여 마시면 된다.

 

 

[구기자차]

구기자는 예로부터 자양 강장의 묘약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야산에 자생하는 낙엽 저목인 구기자나무의 열매가 구기자이다. 여름에 엷은 보라색 꽃이 피고 가을에 작고 길쭉한 붉은 열매가 익는다. 구기차는 잎을 이용한 차와 열매를 이용한 차가 있는데 효능은 비슷하다.

① 효능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녹차 대용으로 좋고 오래 마시면 동맥경화나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많이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체내의 염분배설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고혈압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잎에는 단백질이 비교적 많으므로 자양 강장, 피로 회복에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사용법이다. 잎에는 모세혈관 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여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고, 열매에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마시는 방법이나 양에 특별히 주의할 것이 없지만 구기자는 독특한 향과 맛이 없어 대추 생강 등을 약간 넣어 끓이면 좋다.

② 마시는 법

1. 봄에 어린 잎을 따서 물로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잘게 썰어 햇빛에 완전히 말린다.
3. 약한 불에 살짝 볶아 습기가 차지 않는 통에 보관한다. (열매는 한약 상가에서 구입)
4. 중간 불에 구기자와 물을 넣고 30분 정도 끓이면 붉은 빛깔이 우러난다.

 
■ 건강한 가을 나기 비법!

① 건강하게 가을을 나기 위해서는 우선 취침과 기상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지나친 활동을 삼가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② 피부와 폐를 단련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마른 수건으로 매일 아침 10분씩 피부를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는 것이다. 피부가 단련되면 폐의 기능도 함께 강화돼 환절기의 반갑지 않은 손님인 감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③ 가을에 수확하는 배나 도라지, 은행은 기관지 질병을 완화시키는 좋은 음식이다.
또 돼지고기 오리고기 꿀 땅콩 잣 호두 등은 건강을 지키고 두뇌를 총명하게 돕는 음식이다. 감은 아이와 노인에게 좋은데 자주 먹으면 폐를 윤택하게 하고 위장을 튼튼히 만들어 대변이 굳어지고 피부에 윤기가 돌게 한다.

④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사과는 장의 운동을 도와주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특히 설사를 멈추는 증상과 변비 해소에 좋으니 이상적인 정장제이다. 그러나 위장이 약하거나 질병을 앓는 아이는 사과에 함유된 산성 성분 때문에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⑤ 열이 나고 갈증이 나며 가슴이 답답한 때에 좋은 배는 그 성질이 사과와 반대로 차다. 때문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지만 꿀과 도라지를 넣어 달여 먹으면 감기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

⑥ 가을철에 가정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으로는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소화기관을 강화함으로써 아이의 체질을 튼튼하게 하고 성장발육을 촉진시키는 마사지가 있다. 별다른 문제가 없고 건강한 아이에게 사용되는 방법이다. 가능한 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차례 실시하는 것이 좋다.

위 전체와 소장 부분, 대장의 일부분이 있는 곳으로 마사지를 하면 소화기(비위기능)를 강화, 소화력을 촉진시키고 장 기능을 조화롭게 되도록 도와준다. 명치부위와 명치~배꼽 중간 부분을 엄마 손바닥 밑부위로 약 200∼500차례 가볍게 돌리면서 문지른다. 또 손바닥 가운데나 네 손가락 끝으로 약 5∼10분 마찰하듯 문지르기도 한다.

단 설사 구토 복통이나 배가 더부룩한 증상, 식욕부진 트림 딸꾹질 등 위장 질환이 있을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⑦ 또 가을에는 갑자기 차고 건조해진 날씨 탓인지 손발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되면서 식욕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있다. 이럴땐 복부에 손을 가볍고 올려놓고 시계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만져주는 것이 요령이다. 엄마나 아빠 중 보다 건강한 사람이 따뜻한 손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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