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홀릭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5월
품절


세계란 것은 말이지... 무한히 펼쳐져 있는 것 같지만... 실은 무척 작아. 자신이 볼 수 있는 범위, 들을 수 있는 범위, 손이 닿을 수 있는 범위, 느낄 수 있는 범위에 지나지 않아. 세계는...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거야.
-유코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약먹지 않고 감기 물리치는 법>>

 

식보가 약보보다 낫다는 말이 있듯이......

평소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고루 섭취하면 감기에 잘 걸리지않으며 치료도 빠르게 된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쉬는 것’을 감기에 제일 좋은 약으로 여긴 것도 이 때문.

 

요리연구가 안승춘씨는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수분을 적당히 섭취하면 가래 등 분비물의 용해가 쉬워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은 감, 사과, 귤, 시금치, 양배추, 호박 등이며,

단백질은 쇠고기나 콩류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


한의학에선 고춧가루를 듬뿍 친 콩나물국을 권하기도 하는데,

이는 고춧가루와 콩나물에 비타민 C가 풍부한데다 고춧가루가 발한 효과를 내기 때문으로 이 매운 콩나물국을 먹고 두터운 이불 속에서 땀을 흘리라고 권한다.


그 외에도 칡이나 표고버섯, 대추, 생강, 우엉, 연근 등도 감기 치료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1. 마늘 된장 덩이


껍질을 벗겨 통째로 구운 마늘을 강판에 갈아 같은 분량의 된장과 섞은 다음 10원짜리 동전 크기로 빚어 다시 한 번 굽는다. 이 구운 마늘 된장 덩이 한 개를 잠자기 전에 찻잔에 넣어 뜨거운 물을 부어 녹여서 복용하면 가벼운 초기 증상의 감기가 달아나 버린다. 목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또는 강판에 간 마늘과 된장을 각각 약간씩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잘 휘저어 뜨거울 때 복용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초기 감기에 좋다.(역시 잠들기 전에 복용)

 

2. 마늘을 넣은 무즙


강판에 간 무를 즙과 함께 끓여 여기에 마늘 한 조각을 찧어 넣어서 먹으면 재채기와 콧물 감기에 잘 듣는다. 혹은 무즙에 물엿을 넣어 먹어도 좋다.
먼저 무를 얇고 둥글게 썰어 병에 넣고 여기에 물엿을 넣어 섞는다. 이렇게 하여 잠시 두면 무에서 무즙이 나오는데 이 무즙과 물엿이 섞인 것을 스푼으로 한 스푼씩 복용한다.

 

3. 마늘과 벌꿀


1kg의 마늘을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담는다. 다음, 찜통에 행주를 깔고 거기에 마늘을 넣어 3분간 뚜껑을 덮고 찐 다음 다시 2분간, 이번엔 뚜껑을 열고 찐다. 이렇게 하면 마늘 냄새가 완전히 없어지는데 찐마늘을 다른 냄비에 옮겨서 여기에 벌꿀을 430g 넣고 다시 한 번 불에 올려놓고 조린다. 이렇게 완성이되면 이것을 하루에 1∼3회 한스푼씩 먹으면 초기 감기에 좋다.

 

4. 생강탕


생강을 강판에 갈아 설탕이나 벌꿀을 소량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두었다가이것을 자기 전에 마시면 잘 낫는다. 또는 묵은 생강과 무를 강판에 갈아 섞은 다음,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자기 전에 먹어도 잘 듣는다.

 

5. 표고버섯 술


35도의 소주에 표고버섯을 넣고 4일쯤 지나면 표고를 새로 바꿔 넣는다. 이것을 4~5회 반복한 후 그 술을 한 스푼 정도 마시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 이것은 표고의 포자에 함유된 항체물질이 작용해서 감기 등 바이러스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6. 계란술


정종을 한 잔 정도 부글부글 끓을 정도로 뜨겁게 해서 그 속에 계란을 두세개 넣고 잘 뒤섞어 자기 전에 단숨에 들이마시면 가벼운 감기에 효과적이다. 이런 방법은 비위가 약해 먹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이 해도 좋다. 먼저 정종에 계란을 넣은 다음, 벌꿀을 적당량 넣고 불에 올려 놓는다. 거기에다 귤껍질(바깥쪽의 두꺼운 껍질)즙과 강판에 간 묵은 생강, 잘게 썬 파를 한줌 넣는다. 이것을 잘 섞어서 마신 다음 곧장 잠자리에 들면 효과가 있다.

 

7. 마른 표고버섯 달인 물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른 표고버섯 15g에 물 3컵을 넣어 물의 분량이 반이 될 때까지 느긋하게 끓인다. 열이 날 때 이 액체를 하루 2회 복용하면 열이 씻은 듯이 가라 앉는다. 표고버섯엔 단백질, 지방, 비타민, 탄수화물,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감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8. 무즙과 벌꿀의 혼합액


먼저 무를 1cm 정도 크기로 썰어 주둥이가 넓은 병에 넣고, 그 무가 잠길때까지 듬뿍 벌꿀을 얹는다. 이것을 밀봉해서 어둡고 시원한 곳에 3일쯤 두면 무에서 수분이 배어나와 벌꿀과 섞인다. 이 혼합된 액체를 한 스푼쯤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기침이 멎고 목의 통증도 가라앉는다.
이것이 번거로우면, 무즙을 내서 거기에 3분의 1 정도 분량의 벌꿀을 넣은 후 하루에 수차례 한 스푼씩 계속해서 복용한다. 3일 정도 먹으면 열이나 목의 통증이 없어진다. 벌꿀과 무즙만을 섞은 것이 먹기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은 벌꿀과 강판에 간 무를 혼합, 복용해도 좋다. 혼합비율은 반반으로한다. 더욱더 효과를 올리기 위해선 마늘을 함께 담근 벌꿀(무즙 포함)을 이용하면 된다.

 

9. 말린 귤껍질과 검은 팥


검은 팥은 예로부터 목소리를 좋게 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것은 검은 팥에 함유된 미량의 사포닌이 작용하기 때문.귤 따위의 감귤류에 함유된 비타민 C는 감기의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이 둘의 혼합은 감기에 효과적이다. 검은 팥은 벌꿀로 달게 졸이거나 혹은 간장으로 조린 다음, 여기에 귤껍질을 잘게 썰어 넣고 다시 조린다. 하지만 요즘 출하되는 귤의 대부분은 농약이 묻어 있으므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귤(소위‘낑깡’이라 부르는 금귤)을 이용하는 게 좋다.

 

10. 연근탕


미리 무를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벌꿀에 재운 다음, 병에 넣어 7∼10일쯤 냉장고에 넣어둔다. 이렇게 해서 무엿이 만들어지면 이 무엿을, 연근을 조려서 생긴 액체에 단 맛이 들 때까지 가해서 맛을 내면 연근탕이 된다. 연근을 삶아서 만드는 액체는 다음과 같이 만든다. 먼저 건조시킨 연근을 썰어서 주전자에 넣고 원래의 물이 절반이 될 때까지 바짝 조린다. 그러면 진한 갈색의 액체가 만들어지는데, 이 연근탕을 하루 3회 복용하며 감기가 심하지 않을 때는 잠자기 전에 1회만 복용한다. 한편 생연근을 갈아서 가제에 거른다음 그 즙에 벌꿀을 넣어먹기 쉽게 만들어 하루에 한 스푼씩 5회 먹어도 효과가 있다.

 

11. 감자즙


목이 부어 아프거나, 편도선염이 되면 감자를 강판에 갈아 생긴 즙을 탈지면에 흠뻑 적셔 목에 대고 붕대를 감으면 염증이 사라진다. 열 때문에 붕대가 빳빳하게 마르면 새 것으로 바꿔 붙이도록 한다. 귀찮게 여기지 말고 꾸준히 하면 효과가 점점 빨라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꽃게 요리가 고급 요리로 군림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쫄깃한 속살과 쪽쪽 빨아먹는 다릿살의 고소한 맛이 일품임은 물론, 소화가 잘 되는 저지방 고단백의 영양 만점 식품이기 때문. 특히 10월 꽃게는 알이 꽉 차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몸값을 톡톡히 한다. 가을 꽃게를 최고로 즐기기 위한 네 가지 요리 제안.



알아두면 힘! 꽃게 손질법
 
1 씻기 꽃게는 흐르는 물에서 큰 솔로 구석구석 씻으렴. 특히 등딱지와 배, 다리에는 모래와 이물질이 많으니까 신경 써서 닦아야 한단다. 깨끗이 씻은 후 건져서 물기를 닦아놓으렴.
2 다리끝과 꼬리 제거하기 가위를 사용해서 꼬리 부분과 먹을 수 없는 다리끝 부분을 깨끗이 다듬어놓으렴.
3 등딱지 떼어내기 등딱지를 떼어낸 후 몸통 위쪽으로 삐죽 튀어나온 게의 입을 잘라내야 한단다.
4 아가미 자르기 등딱지를 떼어낸 후 하얗게 여러 겹 붙어 있는 아가미를 손으로 긁어내서 가위로 깨끗이 제거해주렴.
5 몸통 씻어주기 게의 몸통을 가르고 나면 속에서 누런 내장이 나온단다. 내장이 흘러내리면 긁어서 따로 담아주렴. 내장이 흘러내리지 않고 몸통에 탄력 있게 붙어 있다면 신선한 것이니까 따로 긁어낼 필요가 없단다.
6 자르기 게의 몸통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렴. 가위로 자르면 살이 밖으로 비어져나오게 되니까, 꼭 칼로 자르렴. 꽃게탕의 경우는 1/2이나 1/4로 자르고, 게장의 경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잘라도 된단다.


 
꽃게 제대로 고르기

1 암게와 수게 고르기 게의 배쪽을 보면 아래쪽에서 가슴쪽으로 삼각형 모양의 딱지 같은 것이 있는데, 가늘고 뾰족한 것이 수게, 넓고 둥근 것이 암게란다. 여름철 게는 수게가 대부분이지만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는 가을에는 알이 가득 찬 암게가 제 맛이지. 알을 좋아한다면 암게를, 알보다 살을 좋아할 경우에는 수게를 고르렴.
2 손으로 건드려보기 손으로 툭 건드려봐서 움직이는 놈을 고르렴. 게는 부패하기 쉽고 세균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니까 꼭 살아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한단다.
3 예쁜 게가 맛도 좋다 들어봤을 때 가벼운 것보다는 몸이 단단하고 무게가 느껴지는 것이 속살이 많단다. 수게의 경우 꼬리가 삼각형으로 뾰족한 것, 암게는 꼬리의 끝만 뾰족하고 등 모양은 둥근 게 맛있지. 너무 크지 않고 다리가 제대로 달려 있는 예쁜 놈을 고르렴. 살아 있는 꽃게는 집게 중 한쪽을 잘라놓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까 손을 베지 않도록 조심하렴.

재료
꽃게 2마리, 감자 1개, 무 100g, 청·홍고추 1개씩, 쪽파 3뿌리, 애호박 1/4개, 멸치다시마물 3컵, 체에 내린 된장 1/2큰술, 고추장·고춧가루·다진 마늘 1큰술씩, 생강즙 1/2큰술, 소금·후춧가루·쑥갓 약간씩

실패 이유를 알려주마 ........................................
1 국물이 텁텁해요 된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텁텁할 수 있다. 된장은 꽃게의 비린 맛만 제거할 정도로 소량만 넣어주렴.
2 게살이 다 부서졌어요 해물류를 끓일 땐 조리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아야 한단다. 해물을 넣고 두 번 정도 끓어올라 재료가 익었다 싶을 때 불을 꺼야 하지. 꽃게탕의 경우 10분 정도만 끓이는 게 제일 좋단다. 너무 오래 끓이면 게살이 다 부서지고 야채가 물러져서 제 맛을 즐길 수 없으니 주의하렴.
3 국물이 별로 시원하지 않아요 꽃게탕 국물을 더욱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꽃게를 넣기 전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렴. 그리고 꽃게 넣을 때 조개를 함께 넣으면 국물 맛이 훨씬 개운하단다.



재료
꽃게 2마리, 다진 쇠고기 30g, 두부 50g, 다진 파·마늘 1큰술씩, 소금물·깨소금·생강즙·후춧가루·참기름·밀가루 약간씩, 달걀노른자 1개

실패 이유를 알려주마 ........................................
1 찐 게살이 잘 안 발려요 우선 몸통에 붙은 살을 포크로 긁어내렴. 긁어내기 어려운 부분은 다릿살이지? 이때는 방망이로 다리 윗부분을 두들겨서 껍질을 펴준 뒤 살을 긁어내면 훨씬 잘 발려진단다.
2 고기를 잘못 선택했는지 약간 텁텁해요 냄새가 없는 소 엉덩이 부위의 순살코기로 준비해야 한단다. 쇠고기 간 것을 꽃게와 섞기 전에 칼날로 다시 한 번 곱게 다져서 게살과 잘 섞어야 맛이 부드럽단다.
3 그냥 먹기 심심해요 찜은 찍어 먹는 소스에 따라 맛과 느낌이 달라지지. 시중에서 팔고 있는 소스 중엔 스위트 칠리 소스, 머스터드 소스가 게찜과 제일 잘 어울린단다. 머스터드에 꿀이나 물엿을 섞어서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지.



재료
꽃게 6마리, 마른 홍고추 4개, 대파 뿌리 4개, 얇게 저민 생강 30g, 마늘 10쪽, 양파 1개, 통후추 16개, 간장물(간장·물 3컵씩)

실패 이유를 알려주마 ........................................
1 담근 지 3일 지난 게장에서 거품이 막 일어나요 빨리 간장물을 다른 그릇에 따
라내고 거기에 집간장을 조금 더 넣어 끓여주렴. 끓이면서 거품이 나면 거품을 걷 어내고 완전히 식혀서 다시 게에 부으면 된단다. 그런 후에 차갑게 냉장 보관하렴.
2 간장물이 너무 짜요 간장물을 다른 그릇에 따라 담은 후 거기에다 갱엿과 물을 좀더 부어 끓여주렴. 끓이는 동안 거품을 걷어내고 식혀서 게에 부으면 맛이 연해지고 짠맛이 가신단다.



재료
산 꽃게 2마리, 소금 1작은술, 간장 3큰술, 양파 1/2개, 청·홍고추 2개씩, 쪽파 3뿌리, 당근 30g, 통깨 약간, 무침 양념(고춧가루 3큰술, 물엿·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 1/2큰술, 깨소금·참기름 약간씩)

실패 이유를 알려주마 ........................................
1 즉석에서 바로 버무려 먹을 때 간이 안 배서 밍밍해요 무쳐서 바로 먹는 게무침은 무칠 때 참기름과 식초 약간을 넣어주면 훨씬 산뜻하고 담백한 맛이 난단다.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주면 더 고소하지.
2 게무침을 1주 정도 두고 먹을 수는 없나요? 손질해서 바로 양념하지 말고, 손질한 게에 소금과 간장을 뿌려 하루 정도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매운 무침 양념으로 무치면 1주 정도 보관은 걱정 없단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내맘이쥐 2005-11-06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 먹고 싶네용~

54 2010-06-10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봤다
너도 꽃게 좋아하는구나


 

 

イギリスにおけるベストアニメ・マンガ賞。
영국의 asian pop culture잡지인 [Neo Magazine]주최로 영국에서의 첫 베스트 애니, 만화상이 10.29,30일 양일간에 런던에서 열렸던 [London Expo]에서 발표되었습니다.
http://d.hatena.ne.jp/ceena/20051103/1131022625
  • 만화부문(マンガ部門)
    • 베스트 시리즈상; 『환상게임(ふしぎ遊戯)』
    • 베스트 앤솔로지상; 『공각기동대 2nd edition(攻殻機動隊 2nd Edition)』
    • 베스트 크리에이터상; 「클램프(CLAMP)」
    • 베스트 캐릭터상; 『쵸비츠(ちょびっツ)』에서의 「치이(ちぃ)」
  • 애니부문(アニメ部門)
    • 베스트 시리즈상; 『공각기동대SAC(攻殻機動隊SAC)』
    • 베스트 영화상; 『하울의 움직이는 성(ハウルの動く城 )』
    • 베스트 캐릭터상; 『트라이건(トライガン)』에서의 「밧슈(ヴァッシュ)」
    • 베스트 사운드트랙상; 『카우보이 비밥(カウボーイ・ビバップ)』
각부문별 후보작들도 올라와 있으니 부담감 없이 쭉 한번 스크롤 하세요^^
 
출처 : 학산문화사 홈페이지 게시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11-07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쵸비츠 캐릭터 정말 예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쵸비츠 피규어를 많이 가지고 있던데..저도 언제나 탐만 내고 있지요...ㅎㅎ
 
언승욱 - 第一次 (Jerry For You) - CD + VCD + 2005 칼라 포토 캘린더 한정판
언승욱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4년 11월
품절


앞 모습

뒷 모습

펼쳐본 모습 : VCD+CD+가사집

한정판 : 2005 칼라 포토 캘린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