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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미친 여자
샌드라 길버트.수전 구바 지음, 박오복 옮김 / 북하우스 / 2022년 9월
평점 :
(1)을 붙인 이유 : 9월 책소포는 어제 도착했고 10월에는 소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나중에 받아야지 했다. 그런데 빨리 보고(갖고) 싶은 책들이 줄을 서있는지라 10월 소포를 다음주에 당겨서 받기로… 에휴 이 뭔 짓인지 나도 나를 잘 모르겠지만 땡기는 대로 해볼란다. 책 읽고 그냥 던지지 말고 글이나 쓰란 말이얏.
사진1)
책탑. 최근 산 책들로 받음. 저기 저 중에 <자린고비>랑 <자연문화와 몸>은 각각 선물받은 책.^^ 어제 <자린고비> 들고 와서 읽었는데(그림책) 이건 리뷰를 어떻게든 써봐야 할 것 같아… 아! 그리고 산 책 페이퍼에 <다락방의 미친 여자>가 빠졌어!!! 그러므로 이번 페이퍼의 대표 상품으로 <다락방의 미친 여자>를 넣도록 하겠다. 어제 아침에 소포 받아놓고 길 떠나느라 펼쳐보지도 못함.ㅋㅋㅋ
사진2)
<페미니즘으로 다시 쓰는 옛이야기> 책 제본 때문에 한 장 더 찍어봤다. <자린고비>도 같은 방식이다. 책이 쫙 펼쳐진다.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아 이거 보니 옛날옛적에 사둔 수제노트패키지가 생각나네. 왜 소포에 넣어주지 않는 거니, 동생아? ㅋㅋㅋ
* 드립백 갖고 온 걸로 커피 내릴랬더니 호텔방 전기포트가 느무 드러버서 ㅠㅠ 나가서 마셔야겠다. 나는 호텔 사장은 못할 거 같다고 어제도 그랬는데 진짜 못할 거 같다. 드러운 거 너무 잘 보임. 내가 청소 다 해야 할 듯.ㅠㅠ 못해못해. 하지 말자, 호텔 사장….@@ (+ 내 집은 드릅다. 내 집이니 내맘이다. 그러나 손님을 맞아야 하는 호텔은 다르다. 나는 내 집 먼지에는 관대하지만 호텔 드러움에는 관대하지 못하다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나를 까탈스럽고 깔끔떠는 성격이라 착각하기 쉽기 때문에…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