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 책부터 역순으로. 


















이제오마 울루오 <인종 토크> 

내 안의 고정관념 부수기. 인종차별에 대한 여러 권의 보관함 책들 중 일순위로 삼. 
















루스 배러클러프 <여공 문학> 

어느 책에선가 분명히 보고 리스트업했는데 어디서 봤는지 못 찾겠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이노므...@@ 아무튼 역시 편견과 고정관념 찾기와 부수기. 제대로 알기.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경계를 가로질러 가족 만들기> 

드디어 구입. 계속 구입순위에서 밀리다가 이번에 당첨. 제목만 봐도 설레는데 내용이 얼마나 뒷받침될지 궁금하다. 샀다고 해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또 기다림이 기다리고 있다. 구입순위도 있고 발송순위도 있어서 ㅎㅎㅎㅎ 괴롭다. 발송순위에서 밀릴 듯... 
















닉 다이어-위데포드 <제국의 게임> 

게임을 알고 싶다. 알아야 겠다. 아이들을 사로잡아 시간과 건강과 돈을 쏟아붓게 만드는 오늘날의 게임세계를 조금 이해해보고 싶다. 















알렌카 주판치치 <왓 이즈 섹스?> 

궁금하지 않습니꽈? 궁금하다. 섹스란 도대체 무엇일까. 


















크리스티앙 보뱅 <작은 파티 드레스> 

프랑스어책읽기모임에서 다음다음쯤에 읽을 책인데 한글판 전자책으로 미리 사 둠. 
















소포클레스 <안티고네> 

음 그러니까 원래 사려고 했던 책은 이게 아니다. 장 아누이의 <안티고네>를 샀어야 하는데 표지가 똑같아서 그만 이걸 눌렀고 사고 보니 장 아누이가 아니고 소포클레스 원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장 아누이 읽기 전에 소포클레스 읽으려고 했었으니까, 그랬으니까.... 하아... 돈 주고 살 마음은 전혀 없었는데... 없었는데.... 

















버지니아 울프 <3기니> 

낭독으로 누군가들과 함께 읽어보고픈 책이라 미리 구입해 본다. 번역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이 책으로 골랐다. 
















에바 일루즈 <사랑은 왜 끝나나>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책인데 비싸서 미루고 미루다가 그냥 확 질러버림. 가끔은 확! 지르는 것도 필요하긴 하다.... 흑흑... <감정 자본주의>도 사놓고 아직 못 받고 있는데. 흠흠. 
















김보영 <다섯 번째 감각> 

책소개에 혹! 하고 굿즈에 혹! 해서 새 책으로 질러버린. 소개에 기대감 상승! 언제 받아볼랑가.@@ 



*** 아 구매 리스트 언제 끝나나 하고 보니 여기까지다. 휴. 이번달 (아직 18일이지만) 많이 자제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흠흠. 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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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22-02-18 23: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확 지르는거 필요합니다 암요!!ㅎㅎㅎ🤭

난티나무 2022-02-19 06:40   좋아요 1 | URL
미미님 위안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