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음모> 리뷰를 쓰고, 오랜만에 에드가상을 서핑해보았다.
<종이의 음모>는 몇년도인가는 생각 안 나지만, 그 해 최고의 데뷔작 부문의 에드가상을 탄 바 있다.
아.. 데이빗 리스 고프다! <부패의 풍경> 보고 나면, 원서를 사 봐야하는지도..

무튼, 에드가상 싸이트를 수백번도 더 들어가 보았건만, 에드가 트로피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ㄱ ㄱ ㅑ~~~

아니, 도대체 포님이 어떻게 생겼길래;; 집에 포 컴플리트격인 책이 있어서 시와 소설을 다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포 사진은 없다. 분명 왔다갔다하다 봤을법도 한데,, 하고 찾아보니

싱크로율 대박 -_-b

어느 수상자와 딸 ..
요런 느낌이다. 아... 저 트로피! 욕심난다!
어떻게 레플리카 토이라도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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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0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turnleft 2008-12-14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설을 써서 저 상을 타면 됩니다!! (응?)

하이드 2008-12-14 17:38   좋아요 0 | URL
그냥 에드거 상 탄 추리소설 작가의 집에서 저 트로피를 훔쳐내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2008-12-14 1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12-14 17:3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