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의 역사
비싸도 너무 비싸다. ㅡㅜ 할인해서 49,500원
눈먼 적립금 없이는 사기 힘들다.
2. 
스티븐 제이 굴드의 책들
<풀하우스>랑 신간 <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은 날>을 묶어서
과학책을 두권이나 한꺼번에 사는것은 내 사전에 없으므로
역시, 눈먼 적립금이 있어야..
3. 카잔차키스 전집
나왔을때 미친척하고 질렀어야 하는데, 지르려고 하니 책장이 안와 서운해서 안 지르고 입맛만 다시고 있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열린책들 양장정이 최고고, <지중해기행>은 구매했다.
사고 싶은 자잘한 책들도 보관함에는 널렸지만, 큰적립금 없이는 잘 안 사게 되는 위의 1~3중 하나 혹은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