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의 역사
비싸도 너무 비싸다. ㅡㅜ 할인해서 49,500원
눈먼 적립금 없이는 사기 힘들다.

 

 

2. 스티븐 제이 굴드의 책들
<풀하우스>랑 신간 <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은 날>을 묶어서
 과학책을 두권이나 한꺼번에 사는것은 내 사전에 없으므로
 역시, 눈먼 적립금이 있어야..

 

 

3. 카잔차키스 전집
나왔을때 미친척하고 질렀어야 하는데, 지르려고 하니 책장이 안와 서운해서 안 지르고 입맛만 다시고 있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열린책들 양장정이 최고고, <지중해기행>은 구매했다.

사고 싶은 자잘한 책들도 보관함에는 널렸지만, 큰적립금 없이는 잘 안 사게 되는 위의 1~3중 하나 혹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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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8-11-29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의 역사는..도대체 왜 그렇게 비쌀까요? ㅜㅜ 지중해기행은 저도 구매했는데...괜챦더라구요^^

하이드 2008-11-29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중해기행을 시작으로 주문할때마다 한권씩 포함해서 사려고 했는데 그 이후에 한권도 못 샀어요;
추의 역사는.. 추의 역사는... 미의 역사만큼만 해도 좋았겠는데, 만원이나 더 비싸서 말이지요. 에휴-

마노아 2008-11-29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이름이 붙은 눈먼 적립금 내역(무려 십만원!)을 아까 보았는데 알라딘에서 비공개 처리했어요. 왜일까요? 거기 제 이름도 있었는데..ㅜ.ㅜ

하이드 2008-11-29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왜그런지 알것 같아요. 내일 어쩌나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