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 수학의 바이블 수학 (상) (2019년용) -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 친절한 개념 설명과 1+2 유형 학습 시스템 Pre 수학의 바이블 (2019년)
이창희.민경도 지음 / 이투스북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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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교육과정 개정으로 인해서 고등 교재가 바뀌는 계기가 되다보니

 부분적 변화도 있지만 앞으로 문이과 통합이라는 틀로 인해서 수학이 조금씩은 변동이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아이가 공부할 교재도 볼껌해서

PRE 수학의 바이블이란 교재가 2015년 교육 과정에 맞추어서 발간이 되어서 보게 되었다

 

수학의 바이블이란 틀이 주는 무게감은 수학에서 절대적인 순위가 앞에 있는 것으로 그 힘이 막강한데 그것을 고등 수학커림큘럼속에서 미리 개념서와 유형서로 확연히 구분을 짓기 위해서

PRE 수학의 바이블이란 교재를 개념서앞  고등 수학 입문 기본서로 잡을수 있는 교재를 발간하였다

 

이책에서는 기본 도서를 개념 포캣을 하엿지만

단계별 유형학습을 위한 하나의 예제를 숫자 바꾸기에 중심으로 하고 그다음 표현 바꾸기를 통해 변형된 2단계 유제로 학습하여 유형에 따른 기초를 확립하도록 구성된 기본 문제에

개념서에서도 수준별 문제 학습을 탑재하여 표현바꾸기를 훈련한 것을 익히기를 통해서 유형 넓히기를 수준별 연습 문제를 가지고 접근하고 응용하여 재대로 문제 해결력에 기를 수 있도록

단계적 발전 연습을 하는 구성력을 가지다보니

기초가 부실하거나

선행으로 알맞게 난이도가 조절이 된 교재로

미리 수학의 바이블을 기본으로 접근하기전에 도움이 되도록 되어있다.

 

그러다보니

문항별 풀이패턴과 시간을 정확히 진단해주는 스마트한 앱마켓에서 타임체커를 가지고 접근훈련을 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 수학에서 유형별 문제집이 자리를 잡았다면 반드시 필요한 시간체크이기도 하다

 

하지만 수학은 혼자서 푸는시간이 필요로 하다면 반듯이 자세한 풀이가 있어서 혼자 공부하다가도 막히는 부분을 스스로 해결할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야 실력이 늘기도 하기 때문에

풀이 방식이 상당히 자세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판형또한 공책크기라서 부담이 없는 크기로 구성을 한  후 제대로 난이도 맞춘 문제를 가지고 접근하다보니

어렵지 않게 고등수학을 접근하도록 되어있어서 보는 동안 편한하게 구성된 학습이 된다

 

단원의 시작에서도 중등에서 뭘 배웠고 고등에서 뭘 배우는지를 개념 접근과 함께 유형서에 대한 설명이 표지를 시작으로 하기 때문에 좀 더 개념적인 흐름을 잡아가면서 공부하도록 되어있다.

 

상당한 실력을 만드는것은 기본을 제대로 하고 개념을 확실히 나에게 맞게 암기와 적응을 하여야 하는데

여기에서는 기본을 충실하도록 하는 구성이라서

개념서 다운 개념서로 되어있는 PRE 수학의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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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 쉽게 읽고 되새기는 고전 클래식 브라운 시리즈 4
맹자 원작, 신창호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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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읽기 힘들다는 편견을 생각정거장에서 나온 맹자까지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고전을 골고루 읽고 습득가능한 기술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려운 문구들을 내꺼로 만들도록 도와주는 내용으로 많은 배경을 먼저 제시한 후

저자의 본문들 중 알찬가치만 취합하여 전달하는 가치를 소유한 책이다.

 

맹자왈 공자왈 이야기를 들으면서 맹자가 주장한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다

맹자가 살았던 그 시대의 전쟁의 시국에서 맹자의 주장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가 말하고자 하는 교훈은 뭔지 알수 있는 지는 이 얇은 책에서 핵심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퍄도정치에 맞서 양심을 회복하고 정의로운 건설을위한 발판을 만들고자 했던

그의 생각을 훔쳐보기 위한 책이다.

 

선악설로 인한 이야기를 가지고 우리는 부정적인 선에서 벗어나 인간의 본성이 착하다고 말고 극성르 확충하기만 하면 사람다운 사람이 될수 있다고 말하는 맹자

긍정적 시선의 이야기로 그는 전통 사상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맹자에 대해 많이 알고있다고 생각했지만 사마천이 전하는 서너 단락의 글이 맹자의 역사적 흔적을 알려주는 것이 다라고 한다

맹자 고유의 생각과 철학을

인간의 본성이 착한지 선한지 악하지를 정의하고

사람의 행동이 의리에 의한 것인지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정치의 기준이 왕도인지 패도인지를 그리고

사람다움을 효도와 우애임을 알게 해주고 마지막에서는 삶의 지혜와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정치적인 어려운 말들을 조금은 쉽게 선악에 대해서 정의후 기준을 왕도와 패도로 전달하고 결구에는 삶의 지혜로 묶음으로써 그 당시에 전혀 먹히지 못할 사상인듯 하다

하지만 지금의 맹자의 사상은 딱 맞춤으로 구성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전달하기 좋은 내용인듯 하다.

우리 삶의 지침으로 다가오는 맹자의 이야기

맹자 원저를 가지고 신창호 선생님의 새로운 편집적인 설명으로 철학의 입문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만든다.

각각의 경청의 본받고 지도자의 행동의 근거를 자연스럽게 원문을 설명하고

그것을 제대로 접근하면서 설명하면서 고민고민해서 풀어쓴 글을 보면서

어렵지 않게 풀어가고 있음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게 해주는 한권의 핸드북

 

뒤부분에 전국시대의 지도와 당시 주요한 사건을 가지고 설명을 연표 정리를 하고 있으면서

맹자의 생애와 유세 연표로 정리가 되어서 보기 좋은 이해를 높이고 있다,

맹자가 주장하는 마지막으로 착한 본성을 가지고 양심을 회복하라는 그 말을 이토록 쉽게 이해하도록 강조하는 맺음을 통해 좀 더 우리도덕적인 삶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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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53
공지희 지음 / 자음과모음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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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이 아니 톡톡톡이다.

단어만 보고서 우리의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 톡이란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 책 제목의 첫인상이었고 이것이 우리 질풍노도의 시기의 파도처럼 많은 이야기가 오라기라는 생각에 파도를 넣었다고 생각이 사실인듯 하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이것과 달리 진행이 되는 컨셉이란 것이 등장한다,

같은 나의 또래의 학생이 어두운 놀이터에서 놀고 싶고 그것을 귀신놀이터라하고 엄마의 간섭보다는 혼자 그리고 친구가 좋은데 여기의 주인공은 그러한 사실도 행하고 있지만 그보다도 아르바이트처럼 엄마를 도와서 단체 손님이 계실때에는 기꺼이 도와주고 그 댓가로 용돈을 받는 그런 아이다.

탈선의 여지보다는 그저 공부는 보통이요 그냥 우리 주변에 그런 아이들은 많은 그런 캐리터이다.

 

홀로 계신 엄마는 억척스럽게 언니와 나 그리고 셋이서 식당에 딸린 방에서 살면서 생활하지만 언니는 공부를 워낙 잘하는 언니라서 독방을 주고 공부못하는 이친구는 엄마랑 같은 방에서 살지만 어느순간 책상이란 것이 들어오면서 식당에서 엄마는 주무시고 나 홀로 더러워진 방에서 지낸다.

청소는 가끔 하는걸로 하면서 쪼물닥 걸면서 미니어쳐도 만들고 지내는 평범한 학생....

 

하지만 놀이터에서부터 우연히 따라온 엄마를 기다린다는 소년을 만나면서 사건이 시작이 된다,

밤늦게 까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를 그냥 놀이터에 둘수 없어서 엄마 몰래 자기방에 데려다놓고 엄마의 식당에서 알바하는 아이.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 아이의 생각에 방에 가보니 그 아이의 흔적은 없다....

어떤 아이고 어떤 엄마가 이런 아이를 그 늦은 시간까지 방치할까 생각했는데, 점점 그 아이의 존재는 미스테리다.

단골 손님이자 앞의 산부인과의 손님들의 인상은 참으로 좋지 않다, 하지만 그곳의 단골이 간호사 언니는 자주 들려 술친구처럼 엄마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는 그런 간호사 언니도 등장한다.

 

그런 배경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던 중 절친이 임신을 하게 된다,

사귀던 오빠와 기념식을 치루면서 성관계를 맺고 임신을 하게 되지만 남자쪽에서는 책임이란 것을 질 생각이 없고 만약 엄마가 알게되면 이친구는 거의 죽음상태다.

임신이란 것을 알고 지우기 위해 친구와 알바도 하고 병원도 다니게 되면서 아이의 소중한 생명체를 알게 되면서 결코 지울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다가 친구의 엄마는 임신 상태를 알게 되면서 산부인과에 가 낙태를 시키려고 할때 그곳의 엄마술친구인 간호사가 몰래 도망가게 하고 친구는 잠적한다.

 

하지만 그러한 고민들 사이에 이 어린친구가 큰 스토리르 끌어가는데...

나름 작명도 해주었지만 결국에는 그 아이는 이곳 아닌 다른 세계로 갈 별동별 같은 아이고 이름은 보풀라기가 아닌 요요라는 걸 알게 되지만

그 요요는 다름 아닌 공부잘 하는 언니가 작년에 엄마와 몰래 낙태를 시킨 아이라는 것을 자연스러운 소리 톡톡톡이란 것을 듣자 요요의 반응으로 알게 된다.

 

순간 요요와 늘 슬픈 언니에게 어찌 풀어가야 할지 모르는 주인공.

환타지 적인 특징이라고 하지만 어찌보면 뱃속에서 갈기갈기 찟겨서 생명체의 흔적을 다 없애버리는 행위로 인해 정신만이 우리 주변에 남아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느 스님은 그런 아이들의 위한 기도를 한다고 들었다.

 

여기서도 콩탁콩탁뒤는 심장소리에 주먹만한 크기에 눈코입도 있고 귀도 있어서 소리도 듣고 그런것들이 다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주인공은 친구에게 낳자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서 학생이 대단한 용기를 가진 친구라고  볼수 있다.

과연 그런 친구가 많을까? 학생인데....

 

사랑한다고 육체적인 사랑이 항상 어른들만의 이야기라고 할수 없다.

항상 내몸을 사랑하기에 책임져야 할 일들은 언제나 준비없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요요가 톡톡톡거리는 엄마의 습관에도 쉽게 엄마의 소리라고 알수 있는것처럼 우리의 하나의 행동이 나중에 모든것에 연관이 지어질수 있는 고리가 된다고 생각이 든다,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청소년이기에 책임을 지기에 너무나 어리다고 생각이 잘못된 것이란 것을 이소설에서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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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TOEIC Basic VOCA 시나공 TOEIC 시리즈
김부로(피터) 지음 / 길벗이지톡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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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 시리즈로

240개 문장으로 끝내는 BASIC VOCA 베이직 보카라는 표지위에 앵무새가 앉아잇다.

앵무새처럼 따라하기만 하면 자동인지

혹은 아무생각없이 따라하기만 한다면 술술 엮인다는 이야기인지 표지에서 궁금증을 만들었다.

 

기존의 토익책들은 딱따한 구성으로 만 되어서 수험서 같은 기분이라면

이책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문장형 그림을 주고 그것을 가지고 단어와 파생더를 접근한다.

20일동안 200개의 문장 을 가지고 하는것이 기본이이다보니 부담스러운 양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구성은 간단하게 된것 같은 느낌으로 학생들이 부담없을 것 같은 생각으로 다가오니 어렵지 않게 책을 손에서 벗어나지 않게 할듯 한 구성력이다.

 

이것은 정기 토익 시험에서 90% 이상 반복해서 출제되는 핵심 단어를 문장 속에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는 것이기에 정말 액기스중에 액기스만 공부하여 자연스럽게 암기를 통해 인식하는 것이 아닌 문장으로써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여 공부할수 있게 만들다 보니 자동 연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부가 되는 연결 공부법이 활용이 되다보니 공부의 피로도는 많이 느껴지지 않는 부담감입니다,

 

단어 밑에서 유사어 파생어 반의어를 제공하고 있어서  한문장에 3-5개의 단어를 제시하면 그에 딸린 단어는 곱하기 2개로 오기에 자동으로 쉽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그냥 단어장 같은 공부법이 아닌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삽화로 이해도 시키니 3D 공부법이 아닐까 한다,

 

단어를 자연스럽게 문장을 통해 이해오와연상이 자동이 되면서 퀴즈 형식으로 확인 방법을 뒷장에 실어서 확인할수 있도록 한다

단순 반복이 아닌 5일치 학습이 끝날 때마다 실제 시험과 비슷한 단어 문제를 제공해 실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기에 제대로 된 반복 그리고 반복 그리고 또 반복을 MP3를 통해 귀로도 살아있는 음성으로 익히다보니 열공학습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일 맘에 드는것 핵심중의 핵심만 가지고 부담없이 입체적 공부법을 통해 제대로 단시간안에 훈련이 되어 긴시간동안 기억속에 남아서 400-500점을 넘기 위한 최단 시간의 노력으로 활용하기 좋은 교재라 생각이 든다,

 

 

정신없이 공부하고 정리를 통해 혹은 단어의 확인을 하기 위해서 뒤장에서는 사전식 알파벳순으로 정리가 되어서 쉽게 찾아보기가 좋은 구성에 길벗 홈페이지에서는 휴대용 암기장 PDF, 책 전체를 녹음한 mp3 무료 다운로드를 할수 있게 되었기에 이동시간에 시간을 줄여가면서 틈틈히 공부하면 효과적인 공부가 가능할수 있는 구성이다보니 꼭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으리라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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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의 고백 고1 수학 500제 - 3개년 시.도 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 2015년 기출의 고백 2015년
박상의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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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기출의 고백 고1 수학 500
[지학사]기출의 고백 고1 수학 500제를 받고 담담한 느낌으로 수학을 어찌 공부해야할까 고민좀 했다,

내신도 관리하면서 수능대비도 동시에 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체계적인 공부를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먼저였다.

내신문제도 수능형처럼 단원과 단원의 결합으로 시험문제가 만들어지다보니

단원적인 공부도 해야하지만 융합적인 수능 사고를 동시에 훈련을 해야 하기에

먼저 그런 문제들을 접근하고 훈련을 해야 하기에

5년치보다는 3년치로 고1학년동안 공부가능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지학사]기출의 고백 고1 수학 500제를 선택하였다.

 


문제과 해설서가 분리되어있는 2권의 구성으로 보다 문제 풀이를 중시하는

내신문제를 접근을 중심하면서 동시에

빠른 시간내에 체계적 빠른 풀이를 위해 같이 볼때가 많이 있기에 분리된 문제집이 좋다,

단원별에 따른 구성으로

수1과 수2로 구성된 책으로

중간고사로 치루었던 방적식까지 기출된 3년치 연합고사 문제는 나중에 방학때 풀어보기로 하고

지금은 7월에 봐야 할 기말준비 및 모의고사 대비로 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6월 모의고사는 치루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수능과 동시에 내신 문제 훈련으로 적합하게 맞는 도형의 방적식으로 문제를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첫장에서는 한장으로 요약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제공을 하는 개념서를 한권속에서 정리와 동시에 문제 풀이를 할수 있습니다,

나중에 개념만 모아두면 사전적인 개념 정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짧게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풀이를 합니다,


​수능 및 내신준비를 쉽게 할수 있다는 생각에 만만하게 보았다가 큰 코 다쳤습니다,

단원과 단원의 합쳐있는 단원적인 문제 접근보다는 단원에서 벗어나지 않는 문제 유형에 충실한 수능문제이다보니 내신에서는 고득점에 가까운 문제에 충실한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연도별 문제의 접근식보다는 단원별로 묶어진 구성으로 보다 공부하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원에 충실하게 준비도 하면서 내신 대비를 가능하도 해답에 대한 해설이 단계적으로 설명도 해주면서 동시에 수능에 맞는 단원에 대한 개념정리팁까지 들어가 있다보니

공부하다가도 다시 개념서를 찾으러 교재를 보지 않고서도

공부할수 있게 자세한 문제 풀이를 비법서로 해주고 있습니다,
새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한다면 학원에서 알아서 정리와 함께 해설도 해주겠지만

혼자서 공부할때는 이러한 가이드적인 팁일 중요하게 시간절약을 할수 있는 팁이 됩니다,

수능 문제가 쉽지 않아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문항주제의 설명에 포인트를 잡고 년도별로 수능 문제대비 연합고사표시가 되어있어서 년도별에 따른 패턴변화도 동시에 볼수 있습니다,

한단원에 다양한 문제를 볼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수학은 년도별도다는 주제별로 묶여있는 기출 문제집이라서 좋은 구성력인듯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학생때의 고득점에 대한 고민들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다면

덜 힘들게 준비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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