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 땡땡이 쳤다....아직 수업은 하지 않아서.....근데 1학기때 너무 부진한 탓으로 성적이 안좋아서 2학기땐 잘하라는 엄마의 말을 거역하고 이렇게 오늘도 땡땡이를 치고 커퓨터 앞에 앉아있다....

난 아직 정신을 못 차렸나보다....적은 나이도 아닌데..모든게 태평이고 바로 코 앞에 닥치지 않는 이상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없다...고칠려고 하는데고 잘 안되니 정말 큰일이다....매일 매일 반성하고 잘못을 알지만 내일이면 크게 달라지는 일이 없다....이럴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진다.....

오늘은 엄마한테 무슨 핑계를 해야하나??...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반성하자~~!!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준비하자...아무것도 채워져있지 않으니깐 앞으로라도 열심히 채우자.....버릴건 버리고 주워 담을건 주워담아서 내것으로 만들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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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했던 순간의 기억도,

내가 당신때문에 아파하는 지금의 순간도,

아무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내버려 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강요하지 않아도,

나 당신에게 다시는 다가가지 못하니까-

내가 당신의 기억을 잘라낼 때까지,

방해받고 싶지 않습니다.

나..생각보다 강한 여자니까요-

지금은,

그저,

쉬고 싶을 따름입니다.

생각보다 당신이 내안에 깊이 들어가 있어서-

그 흔적이 너무커서 힘들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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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녀 2004-08-28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세상에...
너무해...^^

비누발바닥 2004-08-28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죠??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를 연상케합니다!!
ㅋㅋㅋ

조선인 2004-08-29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거 님이 하신 건가요? 퍼오신 건가요?

비누발바닥 2004-08-3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론 퍼온거죠?? ^^*

조선인 2004-08-30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전 또 아는 분인가 했어요. ^^
그래도 혹시나... rtv와 인연이 있나요?

비누발바닥 2004-08-31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무슨말인지.....

조선인 2004-08-3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혹시나 아는 분인가 해서요. 아닌가보네요. ^^

비누발바닥 2004-08-31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 말인가요??
난 또 무슨말이가했네~~ㅋㅋ
얼굴은 몰라도 지금이라도 알았잖아요....ㅋ
잘은 몰라도~~^^*

비누발바닥 2004-09-04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