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

청소력을 읽고 이 책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다.
청소력의 단점은 실질적인 방법보다는 청소를 해야겠다라는 동기부여만 준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다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1부 정리가 뭐길래, 2부 실천! 정리력으로 나눠 있다.
분명 청소력에서 실전법을 배우고 싶어 이 책을 구입했지만 이 책의 1부가 더 마음에 들었고, 공감이 갔다.
오히려 실전법부터는 진도도 안 나가고, 집중도 안됐던 것 같다.

역시 뭐든 실천하기 전에 마음먹는 일이 제일 큰 것 같다.
이 책에서 정리란 단순 수납이 아니라 구조화를 정리라고 했다.
회사에서 쓰는 자료들을 다시 찾아쓸 때 편리하도록 잘 관리 하는 것, 시간 관리를 잘 해서 바쁜 하루 속에 쉬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인맥관리를 잘 하는 사람.
이 모든것이 정리이며, 나만의 방식을 세워 실천 하는 것.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워야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을 내 생활에서 꾸준히 실천 할 수 있다.
가령 하루에 5개 버리기, 하루 10분 안방, 주방, 거실 환기하기 등.
이런 사소한 계획이 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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