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데이즈 <더글라스 케네디>

ㅡ인생은 소설이 아니잖아요.
ㅡ우리는 아주 연약한 존재이지만 한 편으로는 아주 강인하기도 합니다.
세상 어디든 수수께끼가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큰 수수께끼인 것입니다.

이 두 문장을 남기게 해 준 책.
누구나 가면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으면서 현실에 안주하며 새로운 것을 하는 두려움을 안고 사는 비겁한 사람의 안타까움을 비춰주는 책이다.

나는 얼마나 현실에 안주하기를 바라며 어떤 가면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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