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을 묶어놓아서 쉽게 읽어지는 책.텔러마케팅들의 전화를 무조건 끊을 수 없게 만든 책.여기까지 정이현 소설은 성장통을 겪는 미숙한 여성 어른의 이야기를 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