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결혼하고 가정 꾸리는 것이 당연한 순서로 여겨질 수 있지만, 이제는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비루한 삶에 대한 고민은 모두가 하지만, 그것의 돌파구로 결혼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