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거운 일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니거나 가벼운 일일 수 있다는것을 깨우쳐 준 책.유쾌하게 읽히지만 덮었을 때 깨우침을 주는 책.외모도 하는 행동도 살짝 이상한 정신과의사에게 오는 환자들의 에피소드를 그린책.그들의 짐의 무거움을 아이같은 가벼움으로 접근하며 해결해주는 순수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