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이 적을게 별루 없는게

4월부터 방과후수업으로 영어를 신청했는데

숙제가 장난이 아니다.

아~~남들이 보기에는 많은 양이 아니겠지만

우리집에선 필사적으로 해야되는 양이다.

교재는 English time이라고 옥스포드에서 나온 코스북인데

별 재미도 없는 테잎을 각과별로 10번씩 반복해 듣고 가야 한다.

unit 1,2일때는 좀 가볍게 했는데 갈수록 버겁다(힘들어지는군--)

진도도 얼마나 빨리 나가는지 모른다.

애플리스에서 보니까 다른 let's go 같은 교재보다 단어가 많다더니

약간 어려운 거 같은데 잘 따라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엄마표로 한다면 정말 천천히 나갈텐데....좋은건지 나쁜건지....

 

 

 

어젯밤에 나은이 재워두고 컴으로 starfall.com에 들어가 파닉스 좀 하려고 했더니 아주 반항이다.

재미없단다.

거의 맨날 a,b,c만 하다가 끝날거 같다.ㅠㅠ

영어로 대화는 하고 싶어하고 예전처럼 거부하지 않는다는데 의의를 둬야 하겠지?

책 읽어준다 생각하고 그냥 엄마의 엉터리 발음으로 좀 읽어줬다.

정연이 발음 교정하라고 원어민교사를 붙이라는데 아직 이른거 같아 2학기쯤이나 되어야겠지?

이러다가 1년씩 미루어지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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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읽은 책일수도 있는데 뒷북은 아닌지 모르겠다.
지금 읽는 중인데 넘 감동적이다.
난 왜이리 아둥바둥 살라고 노력하는지 모르겠다.
내 인생의 의미....이젠 30대중반...찾는다는 건 너무 늦었고
조금이라도 꼬투리를 잡았다면 놓지않고
오로지 한길을 가야할 때인듯하다.

아이들을 키울때도
자녀교육이나 양육에 관한 책보다는
이런 위대한 인물에 관한 책을 한번씩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대하는 나의 모습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

지금 다 잘하진 못하더라도
앞으로 뭘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옳은지는 알고 있어야 할 나이라는 생각이 든다. 혹 부족한 부분은 차차 메꾸어가더라도 기본방향이나 큰테두리는 잃지 말고 간직해야겠다....
돈을 쫓아가는 것은 역시나 젤 어리석은 생각이고.
내할일을 충실히 하고 즐거워해야지.

혹시 또 어떨때 아주 너무나도 중요하지 않고 사소한 일에
아둥바둥할때,,,,눈 크게 뜨라고 말해다오^^

안 읽은 사람은 꼭 읽어보길....
난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한권 사서 남편한테 선물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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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절로 들어가는 문인데...흑흑 이름이 가물거림...ㅠㅠ

외국 간 표를 내기 위해 길거리에서 한장 찍었음.

뭐 한국이나 일본이나 별 표가 안나서리...

그리고 여기 나온 아줌마는 가이드를 해주신 고마운 키쿠코아줌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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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랑 2005-04-14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부러 표낼려고 한거죠..ㅠㅠ
도쿄는 정말 한국과 많이 차이가 없는듯해요. 다만 까마귀울음소리와 따뜻한 기후와 푸른 나무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지 나머진 한국에서 많이 베끼는 구나...하는 생각 들었어요. 글자만 달라요.
특히 호텔내 family mart에는 글자만 일본어지 상품포장까지 죄다 한국이랑 똑같고 과자도 거의 같아요. 거기서도 고래밥 같은거 사먹었다죠.-.-
 


 


이미지를 두개 올릴 자리가 충분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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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기를 조절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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