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러메를 즐겁게 봐왔다면 엄마미소로 읽게 되는 요리책.왠일인지 여덟 살 우리 꼬맹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다. 요리책&웹툰책(?) 처음으로 읽은 아이인데 펭귄과 메브를 무지 좋아했다. 메브의 장난 컷마다 키키킥 거리며 웃음. 다 읽고 둘이서 책에 나온 트라이플도 즐겁게 만들어 보았다. 신나는 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