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
오카자키 교코 지음, 오고원 옮김 / 고트(goat)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굉장히 90년대 스타일 같기도 하고... 세월과 상관 없이 일본 문학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서늘함이나 그로테스크, 와비사비가 느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