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 곤 이야기 4
가게야마 나오미 지음, 김수현 옮김 / 한겨레출판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집 강아지는 치와와지만 시바견 곤과 행동양식이 어찌나 비슷한지... 읽으면서 엄마미소 계속 짓게된다. 정신적 긴장을 풀어주는 데 개와 개에 대한 책은 언제나 훌륭함.
열두 살 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서 시바견 곤 이야기 시리즈가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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