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8번째)미누리님 선물~
오우 아침에 출근해보니 책상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미누리님의 선물~ 짜잔~

이렇게 예쁜 포장지에 쌓여있네요~

포장지를 뜯으니 예쁜 소박스가 나와요~ 보림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

미누리님의 글이 담겨있는 편지랑 목걸이..짜잔~ 글씨는 그 사람을 나타난다고 하던데 참 시원시원하고 예쁜 글씨네요~ (저도 미누리님과의 유쾌한 만남 쭈욱~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후배가 찍어준 착용컷~ 공교롭게도 아동실엔 행사후 남아있는 풍선이 있어요. 이것도 핑크색...헐.....
넘 넘 감사합니다. 미누리님.... 여름에 하고 다니면 보는 사람들이 시원해 하겠어요~~~ 번쩍번쩍..햇빛을 받으면 제 목도 빛나고~~~ 와....굉장히 어려워보이는데....정말 감사합니다... 이거 보림이한테 뺏기면 안되는데...... 땡큐입니다....호호호...나중에 갚을 기회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