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어떤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이 될까라고 생각해보면, 우선적으로 기본 자산이 어느정도 갖춰진 사람일거라고 생각한다. 또는 세계 경제정세를 미리 읽고 앞선 정보력으로 큰 이득을 움켜진 사람일수도 있겠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부분보다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요즘은 유투브나 AI를 통해 엄청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지만,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거 같다.
만일, 거래처 사장님과 우연히 30초정도 같은 공간에 있게 된다면 어떤 말을 할것인가?라는 예시가 있는데, 그 답들을 보면, 무엇을 중시하는지를 알수 있다고 한다.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자세와 신뢰감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막노동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누구나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 상황에 순응하며 조직에 묻어가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무엇인가 차이나는 것을 발견하고,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 관계의 중요성을 알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세우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