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내용은 출판사에서 제공해준 도서를 읽고,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
상속세같은 세금은 먼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내게도 해당되는 중요한 세금이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부모님 세대는 시골에서 사시던 분이라 특별히 고민할게 없었습니다. 상속세는 부유층만 해당되는 것이기에 평범한 우리는 해당사항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자녀들에게 주식통장만들어주는것이 유행이더니, 그것이 결국 상속세 혹은 증여세를 아끼는 중요한 단계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세무사님의 실무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책이고, 여러가지 사례가 담겨있어서 훨씬 이해가 쉬웠습니다. 세금이라고 하면 복잡한 법률이 먼저 떠오르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순서만 바꿔도 세액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도 보여줍니다. 상속세나 증여세나 모두 면제한도가 있는데,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세금을 아끼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전문용어는 많지 않고, 그림과 예시를 통해 쉽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얼마전, 장인 어른께서 돌아가시고 남아있는 집을 상속하면서 형제자매들간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면서 상속세는 정말 미리 정리하는 것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부모님이 살아계실때 상속에 대해 이야기하면 불효인것처럼 보이는데, 남아있는 가족들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도시에 살고 있고, 집한채 있는 분들은 어느순간 상속세 대상이 되어 있을겁니다. 그만큼 부동산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동산 뿐 아니라 ,다른 금융재산들도 상소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주의해야 할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격언이 떠오릅니다.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