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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팬들과 거리를 유지하라’(189p)
"센 놈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센 거야."-하얀거탑 중에서(152p)
‘시청자가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177p)
‘한국이란 시장이 정말 좁다’(237p)
‘어떻게 내 분야의 판을 키울 것인가? 우리의 시청자는 70억 세계인이다.’(2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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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틈에 2018-11-13 0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여전히 아이들은 수십년간 이어진 틀에 박힌 교육을 강요 받지요. 졸업 후에는 어른들이 옳다 믿어 온, 기득권층에게 유리한 삶의 방식을 강요하구요.

지금은 웬만한 어른들 보다 오히려 아이들이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강요하지 말고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서포트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2018-11-13 08: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1-13 09: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1-13 0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북프리쿠키 2018-11-13 18: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쓸데 없는 책이나 뒤적거리는 1인입니다 ㅋ 카알벨루치님의 태평양같이 넓은 독서분야에 늘 대단하시다는 느낌을 받고 갑니다^^

카알벨루치 2018-11-13 18:58   좋아요 1 | URL
태평양은 무씬 ㅜㅜ닥치는대로 읽는데 수월하게 읽히는 것들 위주로 읽고 있는 가벼운 1인입니다 오늘 <전쟁과 평화>1권 펼치다가 벽 만난 느낌......년말 가기전에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