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김하나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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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서 읽을 것(카라 더봄센터의 벽돌과 타일이 됩니다)
2. 출근길 지하철에서 읽지 말 것(눈물 콧물 범벅된 꼴로 출근하고 싶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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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치병의 무기력에 몸을 맡기게 되면서 노년 특유의 몇 가지 결점을 보이기 시작했다. 소소한 사치를 좋아하게 된 점, 일상을 지켜가는 데 안달복달하게 된 점, 그리고 아무리 오랜 친지라도 굳이누군가를 직접 만나는 일은 꺼리게 된 점, 옷을 입고 목욕을 하는것조차 부담스러워할 만큼 게을러진 점, 신체 기능에 집착하게 된 점 등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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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라는 거미가 있다. 짝짓기는 끝났고, 마침 배가 고픈데, 여전히 주변을 배회하는수컷이 있으면 먹어치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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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그건 지난 학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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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하는 마음 일하는 마음 2
김필균 지음 / 제철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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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목록에 이미 마음을 빼앗긴 책. 그 마음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마음을 함께하고 싶어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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