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에 책을 읽는다. 다시 읽는 책도 있고 새로 보는 책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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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자 하는 욕구가 클수록 우리는 점점 더 가난해진다. 경제학의 원리는 과연 무엇이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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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트와 유머와 파라독스의 향연이다. 새로운 관점의 역사서술에 뒤집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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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의 교감은 순수한 감동을 준다. 그들은 턱없는 기대와 요구를 하지 않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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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한찹터씩 읽어 나간다. 뒷 부분으로 갈 수록 어려워지지만 이렇게 흥미있게 과학이야기를 풀어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