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심리학 - 한국 사회를 읽는 프레임, 에리히 프롬 다시 읽기
김태형 지음 / 서해문집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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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다양한 병적인 동기가 많습니다. 특히 신자본주의 시대에 있어 개인의 사회적 동기가 정치 및 자본권력에 종속되고, 개개인을 권력지향, 대세추종, 괘락지향, 시장지향으로 내몰며 한국사회는 ‘오징어 게임‘의 각축장이 되었죠. 병든 사회를 치유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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