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8. -올해의 34번째 책
★★★★★
아무리 노력해도 '이상 문학상' 수상작들과는 친해지지 않는 것의 연장선상에서, 별 기대 없이 들어도 '문학동네' 수상작들과의 만남은 항상, 즐거웠다.
심지어, 문학동네는 어린이문학 영역까지 날 매료시키네.....
멋진 표지, 더욱 멋진 알맹이, 받아들자마자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치카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