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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 요즘 페이퍼, 리뷰가 없어요?? 아주 안들어왔나 했더니.. 방명록에 댓글은 하나 있군요.. 어찌 지내시나요?? 이제 곧 방학인데...우리 또 뭉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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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리하여.....아빠 정년 퇴임식 무사히 마치고, 조금 있으면 가족끼리 파티하러 나가야 겠네요.
더 이상 버티다가는 돌더미에 깔릴 것 같아, 잠깐 얼굴을 내비치고 갑니다. 앗, 이제 나가면 언제 들어오게 될 지 모르니, 이벤트 페이퍼도 만들고 나가야 겠네요.
보고도 안 하고 침묵했다고 삐지기 없이~~^^
"당분간 제 서재엔 들어오지 마세요." 그러면, 다들 궁금한 마음에 우르르 와 볼 것 같아서...ㅎㅎㅎ 입 다물고 허벅다리 찌르며 견딘 제 마음을 이해해 주시길.
모두 싸랑하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헉....나의 20대도 이제 7시간 15분 밖에 안 남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