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세요??? 수정 삭제
왜?왜? 요즘 페이퍼, 리뷰가 없어요?? 아주 안들어왔나 했더니.. 방명록에 댓글은 하나 있군요.. 어찌 지내시나요?? 이제 곧 방학인데...우리 또 뭉쳐야지??

2004-12-28
ceylontea (mail)

진/우맘 (mail)
역쉬! 실론티님 밖에 없떠요.ㅠㅠ 요즘 제가 잠잠한데는 에...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방학을 앞두고 무진장 바쁘다. --- 그러나, 언제는 안 바빴남? 항상 바쁜 일 만사 젖혀놓고 서재에 매달렸는데.
둘째> 6만 이벤트를 앞두고 '몸 만들기'에 들어갔다. ㅋㅋㅋㅋ --- 오늘 저녁, 여수 친정으로 내려가요. 그리고 내일은 울 아빠 정년퇴임식...그런데, 지난 주 말 추세로 보니까, 평균치로 방문객이 들면 딱 오늘 아님 내일 6만이 되겠더라구요. 그럼 안 되자나!!!!! 그래서, 방문객 수를 격감시키기 위해 침묵에 돌입했죠.
오오오오오~~~~이거야 말로 진정한 서재 프로, 그녀는 프로다아~~~~~~ (ㅠㅠ 입이 간질간질, 누가 물어봐 주기를 간절히 기다렸다.....흑흑)
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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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mail)
ㅋㅋ 그런 사연이... 그런다고 방문객수가 격감될까요?? 빨랑 방학하세요.. 왜?? 보고싶자나~~~!
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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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mail)
참참... 아버님 정년퇴임 축하드립니다...
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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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mail)
봐요, 격감했잖아. 현재 34명.^^ (...염장인가?) 여수 내려가면 화려하게(?) 컴백할게요. 바이~~~

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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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리하여.....아빠 정년 퇴임식 무사히 마치고, 조금 있으면 가족끼리 파티하러 나가야 겠네요.
더 이상 버티다가는 돌더미에 깔릴 것 같아, 잠깐 얼굴을 내비치고 갑니다. 앗, 이제 나가면 언제 들어오게 될 지 모르니, 이벤트 페이퍼도 만들고 나가야 겠네요.

보고도 안 하고 침묵했다고 삐지기 없이~~^^
"당분간 제 서재엔 들어오지 마세요." 그러면, 다들 궁금한 마음에 우르르 와 볼 것 같아서...ㅎㅎㅎ 입 다물고 허벅다리 찌르며 견딘 제 마음을 이해해 주시길.

모두 싸랑하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헉....나의 20대도 이제 7시간 15분 밖에 안 남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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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12-31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이 안 먹힌다구?
진짜네....
요럴 때는 에디터로 쓰기를 하면 먹히는 수도 있는데...^^


진/우맘 2004-12-31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죠?
여러부운~ 당분간 댓글은, 에디터쓰기 상태에서 남기세요~~~

panda78 2004-12-31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흐흐..

그럼 다시.. 험험!

진우맘 언니의 7시간 남은 20대를 기념하며! 아자!


sooninara 2004-12-3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난 알고 있었지롱..그래도 본인이 밝힐때까지 참느라 입이 근질근질 했다네

새해 복 많이 받고 아버님 정년도 축하드리고(요즘같은 분위기에 정년이면 축하지?)

6만도 축하~~~~~~~~~~~~~~~~~~~~~~~~~~~~~~~~~~~~~~~~~~~~~~~~~~~~~~~~

(나도 내일 전주가서 아마 캡쳐는 못할듯..)


숨은아이 2005-01-01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프로시군요. ^^ (에디터쓰기로 들어왔음... --;)

nugool 2005-01-03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지금 여수에 계시나요? 여수로 놀러나 가볼까? ^^;;;; 그리고 30대 진입을 축하하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