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밤에 국민서관 그림동화 188
더 캐빈컴퍼니 지음, 김숙 옮김 / 국민서관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전에는-지금보다 훨씬 유아스러웠던 2년전에는 별 4개를 주었더랬다
지금은... 스크래치 기법을 보며 그나마 신기해서 별 3개
아이들이 컸다는게 갑자기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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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9
"정확한 관찰력은 그게 결여된 사람들이 흔히 냉소주의라고 부르는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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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면 정신은 재앙적 시나리오에 집착하게 된다. 지독한 두통을 치명적인 뇌종양의 신호라고 상상하는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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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5
약자는 위로받기보다 차별이 없는 존중을 원한다. 결점이 있는 사람에게 베풀어지는 특별한 배려를 받는 게 아니라. 다수와는 다른 조건을 가졌을 뿐 동등한 존재로서의 권리를 누리기를 원하는 것이다. 맞은편 대열에서 응원을 보내기 보다는 내 곁으로 와서 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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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34
체이스가 카야의 손을 잡고 손깍지를 끼더니 힘을 꼭 주어 의심을 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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