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을의 절정이자 끝자락일것 같은 날어쩐지 붙잡고 싶었다그 하늘, 그 나뭇잎 색들을@ 부암동 석파정 서울미술관
p.45폭력은 내게 상대를 통제할 권리가 있다는 전제에서 시작된다.
오늘부터 시이작!리뷰는 100일의 기적 후에~^^
세모에 이어 네모...그 다음은 어쩐지 동그라미가 나올것 같은데?긍정의 동그라미, 맘에 들었으!존 클라센의 간결한 그림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