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을의 절정이자 끝자락일것 같은 날
어쩐지 붙잡고 싶었다
그 하늘, 그 나뭇잎 색들을
@ 부암동 석파정 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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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아영이 신나는 책읽기 8
김중미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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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눈물나...
읽는 내내 울컥울컥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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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폭력은 내게 상대를 통제할 권리가 있다는 전제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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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이작!
리뷰는 100일의 기적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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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ablehhy 2019-04-28 18: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기적이 일어났나요?

딸기홀릭 2019-04-28 18:33   좋아요 0 | URL
70일까지 하고 쉬어서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
 

세모에 이어 네모...그 다음은 어쩐지 동그라미가 나올것 같은데?
긍정의 동그라미, 맘에 들었으!
존 클라센의 간결한 그림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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