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김민정 옮김 / 레몬컬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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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

공부 천재라는 단어보다 더 눈에 들어온 말은

‘다그치지 않고’였어요.

엄마표로 대부분의 교육을 해내고 있는지라..

(사실 아직 어려서 교육이랄 것도 없지만요)

​

어느 순간 제 맘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이를

다그치게 될까 봐 늘 걱정이었거든요.

​


​

도서

[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비단 ‘공부 천재’가 목표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자유롭게 사고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육아서로 제격입니다.

​

아이가 스스로 진행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원하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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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의 공식 ‘Smart’



타이난의 공식 ‘Smart’이 흥미롭습니다.

행복한 기분을 느끼는 감정과

오감을 총동원하는 종합적 감각,

그리고 호기심과 창의력을 통해

천재가 만들어진다는 생각.

​

한편으론 놀랐어요.

천재는 유전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하는 걸까?

라고 생각해왔는데,

모두 후천적인 요소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죠.

누구라도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말에 정말일까요?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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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게 내버려 둬라 : 내적 컨트롤

저희 집 둘째 로순이는 4살이에요.

스스로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어릴 때부터 양치를 혼자 하려고 했죠.

칫솔이 닿기 힘든 안쪽 어금니와

촘촘한 이 사이가 걱정돼서

매번 제가 양치를 시켰습니다.

​

스스로 하려는 로순이의 손에서

칫솔을 빼앗아가면서요..

​

​

그랬더니 어느새 칫솔질은 당연히

제가 해줘야 하는 일이 되어 버렸어요.

이제 스스로 할 나이가 되었는데,

엄마가 해달라며 징징거리기 일쑤입니다.

​

이 글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하는 과정이

믿음직스럽지 않더라도

관여하지 말아야겠구나.

​

아이가 ‘스스로 한다’는 것을 배울 기회를

내가 빼앗았구나….

​

제 행동을 후회하기보단,

앞으로 개선하기로 결심합니다.

일단 맡겨보면 아이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아이를 지지하며 묵묵히 지켜봐야겠어요.

​


​

도서

[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아이의 학습 잠재력을 깨울 뿐 아니라

현명한 육아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부모가 읽어보면 좋을 도서로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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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iPE : 튤립의 날들 ㅣ 팡 그래픽노블
소피 게리브 지음, 정혜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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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이란 #튤립의날들

TULIPE 1 튤립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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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그래픽 노블이에요.

​

​


그래픽노블이란?

Graphic Novel ‘그림소설’이라는 뜻으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의 작품입니다.

일반 만화에 비해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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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받아든 도서

주니어RHK의 TULiPE1 튤립의 날들

을 소개합니다.

​

세계 최대 만화 축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선정된 화제의 그래픽노블!

​

주니어RHK 그래픽노블 시리즈

‘팡 그래픽노블’의 네 번째 작품

『튤립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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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노블 [튤립의 날들]

어떤 이야기인가요?

​

튤립은 귀여운 곰돌이에요.

말 없는 나무를 옆에 앉아

나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하는 일이라곤 없어보이는 곰돌이지요.

튤립은 그저 앉아

세상을 바라보며 생각을 합니다.

철학자답지요.

​

​

튤립의 주변에는 개성강한 친구들이 있어요.

태양을 사랑하는 새 ‘바이올렛’

항상 바쁘게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뱀 ‘크로커스’

심술굳지만 어딘가 귀여운 조약돌

꽃이름을 가진 동물친구들과 나무들이 등장하지요.

​

​

​

튤립과 바이올렛, 크로커스의 일상은

하나 같이 영감을 주는 이야기에요.

진짜 읽는 내내 감동했답니다.

재치있는 관점과 해학으로

제 일상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가볍게 불러내

묵직한 생각의 문을 열어주는 느낌이랄까요?

​




​

제법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다

튤립의 날들 중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생들의 수고로움이 어떤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지 돌아보게하는 내용은 가히 일품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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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워지는 게 다는 아니란다.

자유롭다는 걸 아는 게 더 중요한 법이지.

​

줄에 묶인 코끼리가 생각났어요.

줄이 끊어진 후에도 멀리 갈 수 없는 코끼리.

자유보다 더 중요한 건,

자유롭다는 사실을 아는 것!

정말 공감됩니다.

​


​

튭립과 친구들의 시선을 통해

일상의 새로움을 발견해보세요.

단조로웠던 일상이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

​

❤️🧡💛💚💙💜🖤

​

​

도서 TULiPE 1 튤립의 날들!

강추합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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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ㅣ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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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

영어 조기 교육이 열풍입니다.

엄마표 영어, 영어유치원 등, 초등 영어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영어 노출에 열을 올리고 있죠.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에요. 시작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엄마표 영어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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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아이의 흥미

그리고, 즐거움

​

영어를 즐겁게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 제가 꼽은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할 때 아이보다 엄마의 욕심이 앞서게 된다면, 영어보다 더 중요한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깨질 수 있습니다.

​

그런 점에서 영어 교재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는 엄마표 영어에 딱 알맞은 도서입니다. 제목에 쓰여있는 말처럼 ‘친밀한’ 주제로 지문을 구성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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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도록 만드는

마법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

만만함

​

아이들에게 영어가 만만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 하지요.

그렇기에 초등 영어 읽기 지문이 익숙하고 친밀한 주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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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돌이와 진행 중인 동양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는 단계별로 가장 친숙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스토리가 지문으로 펼쳐져 있기에 읽고, 지문을 이해하는 과정이 수월합니다.

​

저희 집 로돌이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지문에서 문장을 발췌해 학습하고 있어요. 오히려 로로마마에게 더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교재이기도 합니다. 요즘 매일 캠블리로 화상영어를 진행 중인데요. 동양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지문에 나온 문장을 외워서 활용하고 있어요. 캠블리 튜터들도 제가 말한 문장들이 참 세련되었다며 어디서 영어를 배웠냐면 칭찬을 해줬어요.

제 영어의 비밀은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교재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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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활용하기 : 지문 쉐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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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돌이는 애완동물이 소개된 지문을 QR을 통해 듣고 쉐도잉을 진행했어요. 로돌이가 모를만한 단어는 미리 얘기해주며 쉐도잉을 시작합니다.

​


사실, 로돌이는 매일 쉐도잉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한줄짜리 리더스를 듣고 큰소리로 따라 말하는 연습이지요. 그래서인지 이 교재도 곧잘 따라 하더라고요!

지문 속 내용이 재미있어서, 로돌이 같이 계속 떠들고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본문에 있는 문장을 가지고 생활 영어로 응용도 해봤습니다!

응용 문장은 "I hat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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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난을 치면, 로돌이가 "I hate it"이라고 말하는 상황극을 했는데!ㅎㅎ

글쎄, 제 장난이 재미있다며 I like it을 외치는 로돌이 so sweet한 아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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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겐 정말 최고의 교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인 가족과 집. 단계별로 이루어진 지문이기에 듣기, 읽기, 말하기, 자신의 이야기로 응용한 쓰기까지 모두 가능하게 하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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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athroom에 대한 지문을 쉐도잉하며 공부했어요. 회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장이 많아서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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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기한 문장은


저는 욕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화장을 하고, 머리도 합니다. 오랫동안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 노래를 불러요. 이따금 욕실에서 책을 읽죠.

저는 욕실에 있을 때 좋은 생각들을 떠올릴 수 있어요. 욕실은 아주 조용하고, 제가 거기 있을 땐, 모두 저를 가만히 두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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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제 일상의 한 부분을 닮아있어서 제 문장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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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초등 영어 교재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로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두루두루 공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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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초등 영어 교재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엄지척 :)


|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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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 2022.12 - 7세부터 10세까지 독서습관 기르기 ㅣ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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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문해력이 걱정되서 시작한 독서평설 첫걸음. 다양한 지문과 구성으로 매일 10분 아이들과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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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 2022.12 - 7세부터 10세까지 독서습관 기르기 ㅣ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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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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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화두인 요즘.

​

문해력을 키우기위한 엄마들의 고군분투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

인터넷이나 SNS의 정보를 찾는 어른들 조차,

두줄이 넘어가는 문장에 피로감을 느낀다고하니,

일찍이 영상에 노출되는 아이들이야 오죽하겠냐..

하는 생각이 스친다.

​

​

그렇다면 아이들의 문해력은 어떻게 길러야할까?

문해력이랑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기에, '글'을 통해서만 문해력이 길러질 수 있다.

​

특히 다양한 주제의 글을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른들도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글은 쉽게 읽어내듯,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

​

처음 접하는 소재의 글은 이해하기가 더 어렵다.

따라서 그림책과 같은 재미있는 스토리 외에 다양한 분야의 글을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에 딱 맞는 잡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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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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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은 매일 10분 독서 습관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길러주는 기특한 교육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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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연령에 따라,

​

독서평설 첫걸음 / 독서평설 초등

독서평설 중학 / 독서평설 고교

​

이렇게 세분화되어 다양한 주제의 수준 맞춤 지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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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우리 아이들 나이에 맞는 독서평설 첫걸음을 소개해본다.



​

독서지능, 통합지능, 수-과학지능, 사회지능으로 나눠진 다양한 읽기자료.

​

무엇보다 지문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점도 마음에 꼭 든다.

​

동시, 신화, 가이즈, 동화, 영어, 뉴스 등등...

매일 다채로운 글을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은 물론 지식을 광범위하게 넓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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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가장 좋아하는 마음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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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루고 있는 마음은 뿌듯하다. 다행스럽다. 안타깝다. 후련하다.

말로 설명해주기 까다로운 마음을 그림과 이야기로 자세하게 전해주고 있다.

아이들의 정서지능이 중요해진 만큼 '마음'을 알고 표현하는 교육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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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폴 세잔에 대한 글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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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를 시작으로 미술가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가는 아들.

독서평설 첫걸음 12호에서는 현대 미술의 아버지 폴 세잔을 다루고 있다.

역시나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폴 세잔의 그림을 살피는 아들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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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하나같이 흥미진진하고 유익하다.

하루에 1개만 읽기로 약속을 했는데, 하나 더 하나 더 읽어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

다양한 지문을 통해 지식도 쌓고 문해력도 키워주는 독서평설 첫걸음.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까지 추천한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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