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학년실) 앞에 붙은 메시지1
교무실(학년실) 앞에 붙은 메시지2
열악한 교무실(학년실) 앞에 붙인 학생의 날 메시지. 유심히 읽어 보는 몇 녀석들 때문에 그래도 뿌듯했던 날이었다. 전날 밤(11월 2일)에 하도 일이 많았던지라 준비하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학생의 날은 유쾌하게 보낼 수 있어 기분이 한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