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대부분은 호기심으로 가득차서 읽었으나, 조금은 읽기가 어렵고, 심정적으로 공감이 잘 가지 않았던 책들도 있네요. 그러나 생활인으로, 남녀가 어울려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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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에게 번역된 책은 무척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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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쇼핑, 남자는 섹스...머리 속에 그려진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놓았더군요. 근데 정말 그런가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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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여러 형태의 가정을 이제는 '가정'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