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한 편이 책 한 권 보다 더 큰 울림을 줄 때의 그 황홀함. 삶의 깨달음은 맑은 영혼에서 길어올린 단 한 줄의 문장에서도 번개처럼 우리 마음을 내리쳐 깨웁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꺼내 읽고 싶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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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전사의 무기로 생각한 그가 지금 더욱 그립다. 김남주의 유고시집이다. 가슴 찡한 감동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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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인의 시집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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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풍의 시를 읽을 때마다 웃음이 난다. 그리나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읽었던 그 시는 참 가슴 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