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흔히 거짓이라고 하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하는데, 읽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직 마음 속에 그대로 남아 거짓 같은 현재와 진짜 같은 소설이 뒤엉겨 버리도록 만든 책. 우리나라 소설가들의 진정한 빛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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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를 일깨우는 소설. 오랜 침묵을 깨고 나온 내공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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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쓸쓸한 거지. 외롭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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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권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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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힘들었지만 그 시절은 또 얼마나 아름다웠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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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 같은 소설은 80년대 최고의 단편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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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꽃잎'의 원작. '박하사탕'도 생각이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