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읽어서 짧게 재미나게 봤다
읽다보니 "어렴풋 기억이 났다"
맞다
밀양의 원작!!
다른 점은
소설은 남편의 입장에서 아내를 바라보고
영화에서는 상처입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로서 바라보는 점.,
2007년의 어느날..
맞다. 그땐 그냥 제목이, 뭔가가 눈에 띄어서 읽었는데,
읽고보니, 밀양의 내용이었다.
진짜 술술 읽히는 책.
내 나이가 서른 하나가 아니어도
굳이 서른하나라는 나이에 초점을 두지않아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
그저 삶의 기로에 있거나,
조금은 힘든 상황이거나
해탈 비슷한 것을 했을 때의
나이를 돌이켜 보면,
이책에서는 "서른 하나"
2007년 어느날..
과 특성 탓일까? 아니면 "이라부"의사가 맘에 안드는 걸까? 참고 끝까지 읽을까? 많은 고민을 던져주는 책이다. 여러가지 심리적 장애로 인해 신체형장애를 나타내는 환자들과 '이라부'와의 특별한 만남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책. 마음의 병을 고치자 ㅋ 공중그네2 =인터풀 --2007년의 어느날..
지은이 : 아스카 후지모리 고양이를 죽이는 여자아이(아스카)를 중심으로 지도자.,정신분석가., 아스카의 부모.,펭귄,., 전반적인 등장인물의 이야기와 일기형식의 아스카 고양이죽이기 생활이 들어있는., 뭐랄까. 역시 "문학동네" 책이랄까. ==2006년의 어느날.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수상한 식모들』 문학동네 수상작을 읽으면., 왠지 서로다른 형식의 기발한 무엇을 기대했는데,. 이 책은 조금은 "박진규"씨에게 벅찬감이 있었다. 그래도 나름.,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