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그마한 CD 장 두 개를 꽉 채운 귀여운 음반들 중에서 특히 애정이 많이 가는 녀석들. 장르불문. 명연 아닐 가능성 농후.
5공때라면 소지만 해도 잡혀 갈만한 책들...
그러나, 앞으로도 주의해야 할 책들...
왜 종교때문에 인간은 치고 박고 하는가? 종교관의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날 때도 되지 않았을까? 이 외에, 원서로 "The Five Gospels" (Jesus Seminar), "Stealing Jesus: How Fundamentalism Betrays Christianity?" (Bruce Bower) 등을 추천합니다.
과학도가 꿈이었다가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추천하는 평범하지만은 않은 교양과학서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