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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의 딸 로냐
린드그렌 지음, 김라합 옮김 / 일과놀이 / 2002년 9월
평점 :
품절
로냐는 정말 당당하다, 그리고 우리와는 정말 다른 세계 에서 살고있다. 위험한 일을 하기도 한다. 절벽타기.. 만약 우리가 공부를 안하고 절벽을 타면 부모님들은 뭐라고 하실까? 우리는 공부가 힘들다. 하지만 로냐에게도 힘든것이 있을 것이다. 아, 본문은. 로냐는 적의 아들과 친하게 지내며, 동굴에서 같이 살다가 다시 돌아오게된다. 로냐덕분에 로냐네와 그의 적이 친해 질 수 있었다. 로냐는 정말 당찬 소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