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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해적 레드렉 - 한마당어린이 11
한스바우만 지음, 김용신 옮김 / 한마당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사실 동화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흥미진진하다. 하루만에 다읽은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재밌다. 나도 레드렉처럼 완벽하게 머리르를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레드렉이 바지를 입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늙어서 관절이 아프면 안될테니 말이다. 그 방앗간 주인, 정말 나쁘다!!!~ 해적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름을 레드렉의 방앗간(?)이라 짓고, 다시 해적을 은퇴하고 오자 다시 거만 해지는거라니~~ 벌을 받게 되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