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보고 싶어요... 어머니 계시는 그 나라에서, 편히 잘 지내세요.
저도 언젠가는 선생님이랑 같은 곳에서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이땅에 와주셨던 것, 선생님을 한번이라도 뵐 수 있었던 거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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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 싶을 때 나는 이 책 봐요" 하면서 싸인해주신 책. 슬픈 시, 재미난 시가 너무 많은 책. 저도 이제 선생님 보고 싶을 때 이 책 볼게요. |
 | 한티재 하늘 1
권정생 지음 / 지식산업사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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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싸인해주신 책이 있어요. 아, 이 책은 두번 읽기 괴로워요. 한줄 한줄에 선생님의 눈물이 있어서 울지 않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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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학년때... 삼성동 서점이었어요. 우연히 이 책을 집어들고 펑펑 울었어요. 그리고 어린이책 만드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