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 모으기 시작!!
탁자 위의 세계
컵, 신문, 커피콩의 근원을 찾는 인문학 서적? 에세이?
유리 기린-가노 도모코
일상 미스터리의 여왕(이라 일컬어지는) 가노 도모코의 연작 단편집. 나온 다는 소문을 듣고 오래 기다렸는데 드디어 출간!
렛츠 그루브
삶이 힘에 겨울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바로 지금!

'셜록 홈즈가 틀렸다'와 '바스커빌 가문의 개',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여름의 마지막 장미 -온다 리쿠
오랜만에 온다 리쿠의 소설이 사고 싶어졌다. 온다 리쿠의 소설을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려서 최근 작품은 다 별로 였는데. 내용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온다 리쿠 작품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