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줄 좋은 책 선택해 보세요.


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꽃진 저 나무 푸르기도 하여라
유경 지음 / 서해문집 / 2003년 5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5년 06월 04일에 저장
품절

노년에 대해 어떤 찬사나 미사여구 없이 담담하고 노년을 그려내고 있다. 일반적인 노년 관련서가 노후 대책이나 경험담인데 반해 이 책은 노년 관련 영화가 아닌 다양한 영화와 책을 통해서 새로운 시각에서 노년을 읽고 있다.다양한 영화와 책들을 통해 노년의 삶을 들여다보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자식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앙드레 모루아의 나이드는 기술
앙드레 모르와 지음, 정소성 옮김 / 나무생각 / 2002년 9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5년 06월 04일에 저장
품절

프랑스의 유명 문인이 전하는 나이 드는 기술. "나이 드는 기술"이란 다음세대에게 장애물이 아니라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는 기술, 경쟁자가 아니라 조언자라고 생각하는 기술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개인적, 사회적으로 노년의 바람직한 삶을 살 수 있는 교훈과 조언을 노년이라는 인간 삶의 한 단계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백은하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5년 06월 04일에 저장
절판
글과 그림 사이에서 문득 "엄마" 얼굴이 떠오르는 에세이집. 아이가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는 사이에 "엄마"는 아이보다 빨리 커서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 "엄마"의 얼굴을 보며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는 일이, "엄마"의 손을 잡으며 여행갈 수 있는 일, "엄마"의 품에 안기거나 "엄마"를 품에 안을 수 있는 일, 등이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란 것을 가슴에 새겨준다.
아버지로 산다는 것
카를 게바우어 지음, 심재만 옮김 / 예담 / 2004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5년 06월 04일에 저장
절판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고민과 행복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아버지 연구서. 저자 카를 게바우어는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현실과 문제점이 담긴 인터뷰들을 사회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철저하게 분석하며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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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환경의 달입니다. 6월 5일 환경의 날이기도 하구요. 6월 한달만은 우리 자연의 실상을 알고 나 자신부터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고 우리 주변에서 나 자신부터 실천 할 수 있는 자연보호,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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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붉은 하늘- 환경 위기와 지구의 미래
제임스 구스타브 스페스 지음, 김보영 옮김 / 에코리브르 / 2005년 5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05년 06월 01일에 저장
절판

1962년 출간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일반 대중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환경운동에 불을 붙인 결정적 계기였다.<침묵의 봄> 이후부터 현재까지 인류가 지구 환경 위기에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일목요연하게 조망하는 책이다. 아울러 환경 악화에 관한 주요 쟁점과 미래 대안을 망라하고 있는 현 시대 환경 문제에 관한 총체적인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지음, 김은령 옮김 / 에코리브르 / 2002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5년 06월 01일에 저장
구판절판
서구 환경의 역사에서 이 책의 출간은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킨 결정타로 평가되는 책. 40년 전에 이미 이런 책이 출간되어 화제가 된 책이다.저자인 레이첼 카슨 여사는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과학기술 발전에 있어 의미심장한 측면, 아니 불길한 측면을 전해준다. 이 책은 들판에 뿌려지는 유독성 화학물질들과 그로 인한 미국 야생 생태계의 광범위한 파괴에 관한 것이다.단순히 유독물질에 관한 책이 아니다.
녹색시민 구보 씨의 하루- 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
존 라이언.앨런 테인 더닝 지음, 고문영 옮김 / 그물코 / 2002년 3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6월 01일에 저장

무심코 행하는 우리의 소비가 세계의 생태학적인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구보씨라는 한 평범한 인물이 하루를 살아가면서 먹고, 입는 것들에 얽힌 반환경적 고리들을 철저한 근거와 함께 보여준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살아가는 거대한 소비자인지를 알게하는 충격적인 보고서인 셈이다. 번역서이지만,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번안한 점도 돋보인다.
숲을 지켜낸 사람들
고다 미노루 지음 / 이크 / 1999년 9월
7,000원 → 7,000원(0%할인) / 마일리지 210원(3% 적립)
2005년 06월 01일에 저장
절판

조엽수림을 살린 산업 관광 및 유기농업 등 개성있는 마을 가꾸기에 노력해 유명해진 저자가 마을 가꾸기의 과정을 묶어 펴낸 책. 조엽수림은 일본 문화의 뿌리, 영국 농촌에서 생각나는 것,경제대국 일본이 잃어버린 것, 법률에는 반드시 맹점이 있다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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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작가'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등 전문가 56명에게 추천받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200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은 작년 한해 동안 발표된 소설과 작품집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았다.(2005.04.22일) ( 2003년 선정작은 '2003년 작가들이 선정한 가장 재밌는 소설책' 마이리스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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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들판
공지영 지음 / 창비 / 2004년 10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13회의 추천을 받아 1위를 했다. 세대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공지영이 5년 만에 펴낸 신작소설. 서울과 베를린을 오가며 완성한 여섯 편의 연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렵지만 사랑해야 했던 사람들의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순간들, 슬픔과 용서의 기억들이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속도감 있는 문체로 펼쳐진다.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지음, 이우일 그림 / 창비 / 2004년 3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구판절판
2위-김영하의 세번째 소설집. '오빠가 돌아왔다', '그림자를 판 사나이' 등 현대적 감수성과 특유의 속도감으로 일상의 결정적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동시대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8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물방울 하나 떨어지면
김원일 지음 / 문이당 / 2004년 1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3위-전쟁으로 인한 현대사의 비극과 가족사의 아픔을 주로 다루었던 분단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김원일의 소설집.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난해하고 실험적인, 이른바 현대적인 문체를 등지고 수식어며 부사, 접속사를 사용하지 않아 다소 무덤덤해 보이는 문장으로 일관한다. 1970년대 '인혁당 사건'을 다루면서 인혁당원으로 찍혀 체포되고 고문 끝에 사형되는 한 인물의 이력을 그린 작품 '고난 일지'을 비롯해 모두 5편의 중·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달의 제단- 개정판
심윤경 지음 / 문이당 / 2010년 5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구판절판
4위-심윤경의 두 번째 장편소설. 종가의 문화적 전통을 내세워 가문의 위상을 지키려는 할아버지와 서자라는 의식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해 정체성 확립에 어려움을 겪는 손자 간의 갈등 양상을 다룬 작품이다. 저자는 신구와 가치의 대립이 세대마다 그 결과를 달하는 양상을 통해, 치유되지 못한 자신의 상처가 세계 속에서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추적해 나간다. 언간을 통해 맛볼 수 있는 문체의 옛스러움은 소설을 읽는 묘미를 한층 풍성히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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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간의 갈등이 있어 자녀들이 걱정이신 어머님들..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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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밥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2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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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약하고 힘없는 이들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는 동화.재개발에 밀린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이야기를 훈훈하고 밝은 느낌으로 그렸다.송이는 오빠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 때까지,단칸방에서 혼자 노는 아이다.철이가 방문을 열면 송이는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뒤뚱뒤뚱 걸어와 철이에게 안기는 송이.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희망을 키워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저자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 속에서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강무홍 지음, 신가영 그림 / 한길사 / 2003년 7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구판절판
걸핏하면 내 머리를 콩콩 쥐어박고 늘 대장 노릇을 하면서 어려운 일은 나만 시키고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는 누나. 하지만 그래도 나는 누나가 참 좋다. 우리 누나이니까. 세상에서 딱 하나밖에 없는 우리 누나이니까.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이금이 지음, 양상용 그림 / 푸른책들 / 2004년 1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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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우리 둘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동화. 엄마 없는 큰돌이 남매의 불행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새엄마를 맞이하여 따뜻한 가족을 이루는 것으로 끝을 맺음으로써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해준다.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내 동생 아영이
김중미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2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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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8일에 저장

다운증후군 동생을 가진 영욱이와 엄마에게 매를 맞는 희수. 각자의 외로움과 힘겨움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을 진지하게 그렸다. 귀찮지만 소중한 동생, 그런 동생을 편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는 세상. 편견 한거풀만 벗겨내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아름답고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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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도 동화를 읽으며 동심으로 살아가는 행복한 선생님들의 독서모임 < 동화밥그릇 >에서 추천하는 책들입니다.(사람과 책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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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이미애 글, 이억배 그림 / 보림 / 1997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5년 05월 20일에 저장

고학년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겉모습 온전하나 마음이 반쪽도 안되는 사람들과 겉모습은 반쪽이나 속은 누구보다 온전한 사람인 반쪽이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면서 자신은 어떤지 견주어 생각해 볼 만하다. 저학년 어린이들은 그림에 등장하는 반쪽이 새끼 고양이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고, 반쪽이 고양이는 어떻게 살았을까, 어떻게 살면 좋을까를 이야기해 볼 만하다.
영모가 사라졌다- 2003년 제9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공지희 지음, 오상 그림 / 비룡소 / 2003년 3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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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5월 20일에 저장

영모가 사라졌다. 사라지기 전날 밤 아버지에게 맞아 자기를 찾아온 영모를 놀이터에서 만난 이후로 병구는 영모를 보지 못했다. 집, 학원, 만화방.. 병구가 찾아본 어디에도 영모는 없었다. 순간 병구는 아파트 지하 계단을 떠올렸다. 어두컴컴하고 더러운 그 곳에서 검은 고양이 담이와 함께 자주 웅크려 앉아 있던 영모의 모습이 생각났다. 하지만 거기엔 영모 대신 담이만이 병구를 기다렸다.정말 영모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학교에 간 사자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02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5년 05월 20일에 저장
구판절판
영국작가의 단편 동화집. `학교에 데려가지 않으면 잡아먹어 버릴테다` 사자는 학교에 와 수업시간에, 또 점심시간에 무얼 했을까요. 기발한 상상력과 산뜻한 필체가 돋보이는 동화 < 무지무지 잘드는 커다란 가위 >,< 똘똘이 >,< 깜깜한 밤에 > 등 8편을 그림과 함께 엮음.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존 버닝햄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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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0일에 저장

날씨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존을 위협당하는 동물들이 나타난다. 그러면 남자아이는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라고 말하는데, 동물들은 「제발, 나도 기차에 태워줘!」하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세계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간의 자연파괴 상황을 고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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