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간의 갈등이 있어 자녀들이 걱정이신 어머님들..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 종이밥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2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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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힘없는 이들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는 동화.재개발에 밀린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이야기를 훈훈하고 밝은 느낌으로 그렸다.송이는 오빠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 때까지,단칸방에서 혼자 노는 아이다.철이가 방문을 열면 송이는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뒤뚱뒤뚱 걸어와 철이에게 안기는 송이.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희망을 키워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저자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 속에서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
 |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이금이 지음, 양상용 그림 / 푸른책들 / 2004년 1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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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동화. 엄마 없는 큰돌이 남매의 불행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새엄마를 맞이하여 따뜻한 가족을 이루는 것으로 끝을 맺음으로써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해준다.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
 | 내 동생 아영이
김중미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2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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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동생을 가진 영욱이와 엄마에게 매를 맞는 희수. 각자의 외로움과 힘겨움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을 진지하게 그렸다. 귀찮지만 소중한 동생, 그런 동생을 편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는 세상. 편견 한거풀만 벗겨내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아름답고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동화. |
 | 나보다 작은 형
임정진 지음, 이웅기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1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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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잖아요 >, < 강아지 배씨의 일기 > 등을 쓴 동화작가의 창작동화집. 아픈 형을 둔 동생의 따뜻한 마음을 그린 < 나보다 작은 형 >를 비롯해 < 빙빙 돌아라, 별풍차 >, < 새친구 왕만두 > 등 5편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