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은 방향으로 의견을 나누면 좋을텐데 A라는 의견에 반대되는 B 라는 의견이 생기면 A라는 의견에 동조하는 분들이 들고 일어나서 서로 담합이 되어 우울하다, 알라딘 밉다, 다시는 안들어 온다.. 알라딘 어수선하다..문제있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몰아붙이면서 서로 위로를 해버리면 나로서는 참으로 곤란할 뿐이다.
알리딘에서 자주 활동하시는 분들은 다 대화명이 낫이 익은데 어떤 분이 나도 B 의견에 찬성한다. 라고 말하겠는가... 결국은 그냥 조용히 투표만 하던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를 선택해서 공감한다는 의사를 표할 뿐이다.
문제는 땡스투 뿐만이 아닌데 그쪽으로만 흐르는 것도 참 아쉽다.
땡스투.. 정말 책을 구입하는데 좋은 정보를 준, 좋은 선택을 하게 해준 좋은 페이퍼인지를 구분해서 적용이 된다면 좋으련만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그게 가능했다면 알라딘에서 벌써 조처를 했겠지..
그런 문제점을 지적만 하지 말고 어떤 방식으로 개선해야 하는가 라는 의견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나는 그 개선방법을 아직 모르겟다. 100% 정확하게 하려면 모두 가능하게 혹은. 모두 불가능하게만 현재는 될 것이다.
그 외의 시스템 변경은 내가 생각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바뀌어야 한다고 말은 쉽지만 그걸 어떻게 시스템상에 구현을 하겟는가.... 그건 알라딘에서 고민할 문제다. 알라디너들도 그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