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사티

스트라빈스키가 신고전주의의 선구자‘라 불렀던 프랑스의 작곡가 에릭 사티, 시대를 앞서간 음악가, 독특한 음악 세계를 가진음악가로 평가받는 그가 생전에 어떠한 시선을 받았는지에 대해사티는 스스로 이렇게 정리했다.

나는 너무 늙은 세상에 너무 젊어서 왔다.
Je suis venu au monde tres jeune dans un temps tres vi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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