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장
팡팡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흥미로운 이야기이나 이야기하는 방식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보니 반복이 많아 아쉽다. 중국은 역시 뭔가 스케일이 다르고 생각의 보법이 다르다.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문화. 마지막 작은 반전은 살짝 충격이었다.

역사를 공부할 수록 중국 정말 대단해 하지만 변방의 소수민족에서 이정도까지 발전해온 한국은 더 대단해 결론 ㅋㅋ진짜 중국 알고 체험하고 싶다..대략 가서 살아보고 싶단 이야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26-09-17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중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해서 뽀의 생각이 신기하네요. 음, 어쩌면 제가 역사를 몰라서 그런걸지도..

Forgettable. 2026-09-17 10:42   좋아요 0 | URL
역사를 모르기보다는 경험에 대한 욕심의 차이이려나요? 직접 겪지 않으면 잘 모르는 저와 책으로 읽어도 충분히 공감 가능한 락방.. 다락방님이 이야기해준 그 중국인 친구 스토리도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신기해요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사상과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