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이야기이나 이야기하는 방식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보니 반복이 많아 아쉽다. 중국은 역시 뭔가 스케일이 다르고 생각의 보법이 다르다.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문화. 마지막 작은 반전은 살짝 충격이었다. 역사를 공부할 수록 중국 정말 대단해 하지만 변방의 소수민족에서 이정도까지 발전해온 한국은 더 대단해 결론 ㅋㅋ진짜 중국 알고 체험하고 싶다..대략 가서 살아보고 싶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