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끝까지 너무 재밌네?? 하면서 읽었다. 재미란 무엇일까 궁금하다. 개인이 느끼는 재미가 다 다른데 또 유명한 작가는 각각 다른 많은 개인들을 사로잡는 재미를 알고 그걸로 글까지 써내기도 한다. 신기.. 참고로 50년 전에 쓰여진 100년 전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