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서머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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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의 차기작이었다. 중반부 수사가 막혔을 때 나까지도 살짝 막막한 기분이 들었는데 마지막에 시원하게 해결해주신 틸리와 워싱턴의 콤보. 둘 사이가 단단해진 것 같아 어쩐지 위안이 된다.
셜록홈즈의 소거법을 사용하면 역시 그것뿐이었는데.. 그럼에도 생각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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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9-17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동안 미스테리소설을 안읽어서 작가가 누군지 잘모르겠어요.하지만 워즈덤하우스 책들을 많이 소장하고 읽어서 책이 평타이상 할거란 믿음이 있더군요.눈이 나으면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Forgettable. 2025-09-17 14:23   좋아요 0 | URL
전작인 <퍼핏쇼>부터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