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2003년 9월
구판절판


성품을 중요시 하는 것은 여러 '원칙'을 착실히 따라야 인간이 사회생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생각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즉, 물리학에서 중력법칙이 있는 것처럼, 인간세계에도 현실적이고 또 논쟁의 여지가 없는 불변의 자연법칙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43쪽

원칙은 등대와 같다. 따라서 이것은 파괴될 수 없는 자연법칙이다. 불후의 명작 '십계'를 만든 세실 비 데밀 감독은 "우리가 율법을 파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는 단지 율법을 어김으로서 자신을 파괴할 뿐이다."라고 영화 속에 담겨진 율법, 즉 원칙의 진리에 관해서 말했다.-45쪽

패러다임은 그 자체가 아무리 정확해도 자연법칙, 즉 원칙을 바꿀 수 없다.-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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