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며칠 되었다.자꾸만.. 자꾸만......똥꼬에서 오줌이 나온다. (ToT)/가래떡 같은 거시기를 본지 상당히 오래되었다.쓔앙~~ 공부해야 되는데... 아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자고 나서 병원에 가봐야겠다. 간호원 누님들한테 엉덩이 보이기 싫은데....꼭 일년에 한 번씩 이런다. 왜 이런지 모르겠다. 휴~~~ 한숨이 자꾸만 나온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