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담배를 피지 않는다.
군대 있을 때 한 번 피워볼까 생각해 본 적도 있긴 한데 이내 포기했다.
왜냐하면...
1. 몸에 좋은 게 하나도 없다.
2. 돈이 많이 든다.
몸에 해로운 건 둘째치더라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건강 보다 돈!!! [^o^]=b )
담배 5갑이면 책이 한 권이다.
대신 술은 마신다. 아주 좋아하며 없어서 못 마신다. (T_T)
술! 얼마나 좋은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중간다리가 되어주며,
외로울 때면 친구가 되고,
기쁜 일이 있을 때에 빠지면 안되는 산소 같은 존재!!!
고로 나는 술을 사랑한다. 잇힝~~~!
더군다나 사회 생활을 하는데 필수과목 중에 하나가 바로 음주 아닌가!!!
이야기가 딴데로 흘렀는 데... 쿨럭... (-_-;)
비흡연자로써 행복할 때가 있다.
언제냐?!
바로 담배값 오를 때이다.
푸 헤 헤 헤~~~
이런 게 바로 먼 나라 산불난 거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는 딱 그 기분이다.
어쩌겠는가?
국가 재정을 생각하는 마음도 좋긴 하지만
일단 자기 재정과 자기 건강 부터 챙기는 게 좋지 않을까?
친구들 중에는 담배가 바로 정신 건강에 더 없이 좋은 명약이라고
주장하는 녀석도 있긴 한데... 담배 말고도 다른 명약은 많다!!!
아무튼 이 참에 많은 분들이 담배를 끊으셨으면 한다.
팍팍 올라라 담배값이여~~~~! 푸 헤 헤 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