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현대교육의 이해], 올해는 [대안교육론] 수강중. 둘다 생각할 거리를 무척 많이 제공해준다. 관련도서도 이것저것 찾아서 읽는 중.
지방 비평준화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맡게 되면서, 변화되는 2008년 대입에 맞추어 어떻게 아이들에게 입시정보를 제공할까 고민하면서 골라본 책들. 나도 같이 예비수험생이 되자.
은근히 여행을 자주 하는 편이다. 여행 계획 짜는 것도 좋아한다. 여건이 허락치 않을 때는 남의 여행기라도 보면서 대리 만족을 한다.
중국과 조선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품들. 평화기를 배경으로 해도, 격동기를 배경으로 해도 그의 작품에는 일관된 잔잔함이 있다. 한 컷 한 컷, 그림과 대사에서 느껴지는 정성 때문일까. 이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도 크나큰 행운.
고등~대학생때, 최초의 순정만화전문지 [르네상스]와 만화방에서 접한 김진은 최고였다. 지금도 김진의 이름이 나오면 한번 돌아본다. 그러나 두번 돌아보게 하는가...?